민들레 꽃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민들레 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마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949회 작성일 19-05-09 13:13

본문

민들레 꽃

                                     마나비


화려한 장미 꽃이 아닌들 어떠하랴

온 세상이 물에 잠길 때 피하지 못해

머리가 새하얗게 세어 버린 민들레 꽃

마지막 구원의 기도로

양지바른 언덕에 새싹 돋아

감사하며 봄이 오면 노오란 얼굴로

웃음꽃 피우며 하늘을 바라보는

민들레 꽃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 만에 나오셨습니다.

화려한 장미꽃은 아니나
민들레 홀씨 척박한 땅에
내딛고 해맑게 웃음 짓는
민들레 잘 감사했습니다.

작품 활동에 향필하소서

Total 41,006건 39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70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5-10
13705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5-10
1370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5-10
1370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5-09
1370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5-09
13701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5-09
1370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5-09
13699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5-09
13698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5-09
13697
diet 댓글+ 10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5-09
1369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5-09
13695 chun3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5-09
열람중
민들레 꽃 댓글+ 1
마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5-09
1369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5-09
13692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5-09
13691
그 집(集) 댓글+ 11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5-09
1369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5-09
13689
코리아 코드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05-09
13688 산빙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5-09
1368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5-09
13686
먹통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5-09
13685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5-09
1368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5-09
1368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5-09
13682
이 긴 장마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7 05-09
1368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5-09
1368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5-08
1367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5-08
13678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5-08
13677
난해시 댓글+ 1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5-08
13676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5-08
13675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5-08
13674 주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5-08
13673
원피스 댓글+ 11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5-08
13672 사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5-08
13671
유채 유감 댓글+ 1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5-08
1367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5-08
13669
단수 斷水 댓글+ 2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5-08
13668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5-08
13667 코스모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5-08
1366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5-08
13665
나무와 시 댓글+ 2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5-08
13664
永遠의 모음 댓글+ 7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5-08
13663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5-08
13662
어매야 어매야 댓글+ 1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5-08
1366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5-08
13660
명리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5-08
13659
힘이 센 지구 댓글+ 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5-08
13658
이사 댓글+ 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5-08
1365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5-08
1365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5-08
13655 junhyeo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5-08
1365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5-07
13653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5-07
1365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5-07
13651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5-07
13650 junhyeo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5-07
13649
대체공휴일 댓글+ 2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5-07
1364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5-07
13647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5-07
13646
오므린 얼굴 댓글+ 6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5-07
1364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4-15
1364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5-07
13643
귀소본능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5-07
13642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5-07
13641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5-07
13640
사람이 가네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5-07
1363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5-07
13638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5-07
13637
마음 댓글+ 1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5-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