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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무형지물인 이메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408회 작성일 19-05-10 03:44

본문

. . .

가입한지가 언제이며 안쓴지도 비슷하게 됐는데
그게 어떻게 지금까지 존재하겠사옵니까

지금은 이메일이 아니라 이메일 조상님이라도
사용안한지 열(10)년이 넘었으면 제 스스로도
이미 사라지는걸로 아는데 ...

그리고 숨은 이메일은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알고서 그 고귀한걸 보냈다는건지 참으로
모를일이옵니다

아마도 너무 오래 사용하지도 않았고 세월탓이라
믿으며 그렇게 모든건 여러가지로 인해 그야말로
순식간에 바람과 함께 사라진것만 같사옵니다 ...

*... 이것으로서 모든건 다 끝난것 같으니 오늘부터는
 새로운 평화를 찾고 싶은 맘 뿐이옵니다 ...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걱정 마세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있어요.] 누군가에게 부탁해 보세요
알겠지요, 낙담은 금물입니다. 해결 책이라는 것은 반드시 있기에 절대,절대로!!

요즘 그런 일로 우리 공주마마 마음이 많이 힘이 드나, 절대 걱정 하지 말아요.
누군가에게 부탁해 보세요. 절대 낙담하지 말고요.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고 그냥 나온 속담아니랍니다. 정 안되면 USB로 보내달라고 해도 돼요.

쿠쿠달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쿠쿠달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은파님 이메일로 보내드렸쟎아요. 그리고

제가 은파님 이메일 확인 하셨냐고 물어봤쟎아요.

은파님 이메일 확인하시고 못받았으면 못받았다고 하셔야죠.

그러면 다시 보내든가 다른 대책을 세우는 거지요.

왜  자꾸  글을 이상하게 쓰셔요.


그리고 주로  쿠쿠달달 댓글이니까 하나하나 검색해서 캡쳐하시면 되요.

그게그렇게 어렵나요?

캡춰하시면되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aesookohusa@gmail.com 입니다. 지금 확인 해 보니 안 들어 왔습니다.

저도 컴퓨터에 대해 잘 모르지만 장미님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그러니
지금까지 잘 댓글로 소통했는데 글이 삭제 되어 문제가 된 것이니까
협조해 주시면 유종의 미와 더불어 화목을 이루게 되리라 싶습니다.

덕분에 저는 댓글시는 웬만하면 달지 않고 있고 홈피도 제게 들어오면
바로 연결하여 방문해 댓글로 감사의 표를 하고 있습니다. 부탁합니다..

쿠쿠달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쿠쿠달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다시 보내드릴게요. 저녁에. 먼저 cucudaldal@hanmail.com (daum. net)으로 메일 하나 보내주세요.  그러면 훨씬 나을 듯 합니다. 답글로 보내면 될 듯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Address not found
Your message wasn't delivered to cucudaldal@hanmail.com because the domain hanmail.com couldn't be found. Check for typos or unnecessary spaces and try again.

이메일이 전송이 안됩니다. 잘못 된 거라고 되어 있어 제가 눈이 나빠 잘못 전송 시켰는지는 제가 친정에 다녀와 다시 보내겠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cucudaldal@hanmail.net

미주 시인 은파 오애숙입니다. 내용은 전송 했던 내용을 복사해 보냅니다.

ae sook Oh <aesookohusa@gmail.com>
12:23 AM (0 minutes ago)
to cucudaldal

안녕하세요. 쿠쿠달달시인님 1분 전에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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