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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 속에 피는 소망날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231회 작성일 19-05-07 00:24

본문

새봄 속에 피어나는 소망날개/은파 


인생의 짐 내려놓을 날 가까운 
우리의 생이건만 천년 만만 년 
살 것 같이 어깨 펴고 당당했던 
내 청춘 젊음아 어디로 갔는가 

무서리 휘날리던 동지섣달 지나 
해맑은 봄날의 향그럼 펼쳐지면 
희망의 메아리 신록속에 녹아져 
꽃망울 터뜨렸던 초록의 함성아 

가버린 봄날아 아 나의 봄날이여 
봄이면 여전히 푸름 노래 하건만 
봄날이 해맑게 다시 휘날리건만 
이젠 맘에서만 피어나고 있구나 

허나 인생의 거센 여울목 지나서 
내님 계신 금빛 찬란한 천국 가면 
나 쉼 얻으리 내님의 품안에 편히 
인생의 모든 짐  내려 놓고 쉬리라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시인님
호호호 또 조금 ...

천사님 알쏭
달쏭한 수수께끼 같은 시
같지만 그래도 세계문학
전집에 빠져들 때처럼 기쁘고
즐겁게 잘읽고가옵니다

그럼


오늘은 또
색다르게도 한 번
보내보시옵소서

동화나라를 산책하시다
문득 발길을 멈추게 한 어느
상큼한 모습이나 표정처럼

꽃나라를 구경하시다 문득 여왕님이
되신것처럼 ...신비한 보라처럼 ... 잘 보내시옵소서

아이스크림
데이트를 즐기는
조안나처럼

달콤한 꽃
유채 진달래
아카시아처럼

헤어지면
보고싶어지고
만나면 수줍어지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오늘 천사님의
간식은 빛고운

*메밀차.레드향
꽃버무리.야채크래커
체리 ...

*천사님 오늘도 별로지만
꽃나라에서 동화를 상큼하게
읽으시듯 세콤 달콤하게 ...드시옵소서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월의 봄은 흘러갔지만 마음의 봄은 늘 지니고
사시길 기원 합니다

은혜로운 5월 이어가시길 앙원 합니다 은파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세월의 봄은 흘러갔으나
늘 주님을 통해 얻는 힘으로
푯댈 향해 달리려고 노력합니다.

이번에 해외
잠시 다녀 오려고 준비하다
서류 관계 미비로 아무래도 미뤄질것 같네요...

늘 봄 향그럼처럼
희망참의 노래 불러보려 합니다.
늘 건강하사 향필하시길 바랍니다.

뭉실호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지난 번 일 도와 주신 것 감사드려요. 급하게 한국에 다녀 올 일이 있어 시카코에는 함께 가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상황을 지켜 보고 연락 드리겠습니다. 문인협회 홈피나 시마을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전화가 연결이 안 되었습니다,선생님은 여전히
작품을 많이 쓰시고 계시니 감사한 마음입니다.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권온자 올림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야 발견했습니다.
알겠습니다. 잘 다녀 오세요.

한 번 통하 하고 싶어
한국에 계셔도 제 아들
카카오톡으로 통화 했으면
좋겠고 비젼 캠프를 갔다고
FO를 갈 수 없다고 합니다

회장님도 FO 갈 수 없게
되어 아마도 시카코 안가게
될 것 같는 건 경비가 많이
들기에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저는 갈 수 있지만 여건도
2017년에 만기 되었네요
갱신해야 할 영주권도 17년
만기 였었기에 복잡합니다

외국에 나가면 못 들어 온다고
하니, 생각 다시 해야 겠어요
두 아들만 FO 다녀 오게 하던...
아직 모든 걸 확정을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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