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기도에 대한 생각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나의 기도에 대한 생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29회 작성일 19-05-07 17:43

본문

흙 먼지가 날리는 그 곳에서

봄빛의 향기따라

편하고 쉬운 사람으로 사는 것

나의 기도에 무슨 미련이 남겠는가

더 좋은 사람의 길로 가야지

어느 쪽에 있을지라도

진정한 뜻을 드러내어

오늘 하루의 꿈으로 행복하리라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고

더 큰 사람의 생각과 느낌 하나

가진 것에 만족하며

이 세상에 머물 동안의 약속처럼

따뜻하고 소중한 기억으로

나의 기도는 끝없이 가자고 한다

좋은 사람의 한 가지 생각

봄빛의 향기따라

맑고 밝은 하늘을 바라보고

아주 편하게 숨쉬는 하루하루

얼마나 좋은 일인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27건 39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65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5-08
1365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5-08
13655 junhyeo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5-08
13654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5-07
13653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5-07
1365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5-07
13651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5-07
13650 junhyeo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5-07
13649
대체공휴일 댓글+ 2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5-07
열람중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5-07
13647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5-07
13646
오므린 얼굴 댓글+ 6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5-07
1364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4-15
1364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5-07
13643
귀소본능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5-07
13642 동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5-07
13641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5-07
13640
사람이 가네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5-07
1363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5-07
13638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5-07
13637
마음 댓글+ 1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5-07
13636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5-07
13635
이니시얼 댓글+ 2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5-07
1363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5-07
1363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5-07
1363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5-06
13631
백조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 05-06
13630 점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5-06
13629 하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5-06
13628
오월의 향기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5-06
1362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5-06
13626
세월 댓글+ 4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5-06
1362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5-06
13624
권 혼 가 댓글+ 4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5-06
13623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5-06
13622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5-06
13621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5-06
13620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5-06
13619
외발자전거 댓글+ 14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5-06
13618
홍 합 댓글+ 9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5-06
1361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5-06
13616
8인의 식탁 댓글+ 7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5-06
1361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5-06
13614
가지 이야기 댓글+ 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5-06
13613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5-06
1361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5-06
13611
自 動 應 答 댓글+ 6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5-06
136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5-06
13609
즐거운 연휴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5-05
13608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5-05
13607
해변에 서서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5-05
13606
바람이 분다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5-05
13605
반포보은 댓글+ 4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5-05
1360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5-05
1360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5-05
13602
내 사랑아 댓글+ 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5-05
13601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5-05
13600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5-05
1359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5-05
1359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1 05-05
13597
씨바 댓글+ 2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5-05
1359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5-05
1359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5-04
13594
뜨거운 추억 댓글+ 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5-04
13593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5-04
1359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5-04
13591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5-04
13590
가정의 달 에 댓글+ 1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5-04
13589
5월에는 댓글+ 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5-04
13588
시마을 해마을 댓글+ 10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5-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