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의 목적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순수의 목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98회 작성일 19-04-19 22:59

본문

어떠한 행동에 순수의 의도로하는 행위에는
의도가 퇴색되지 않고 결과가 생각한 그대로 명확하다
예측되는 방향되로 이루어지는 이 결과는 받아드리기에도
기억이 되면서 이해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건강하다
하지만 결과되로 이루어지지 않는것들에는 사람들이
흥분하고 색다르다 생각하며 자신을 꺽는 힘이 있다
자기 자신의 한계를 높게 생각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순수함과 타락함 지루함 등 세상의 모든 꺽이지 않는 것들에
대한 카타르시스가 있는데 의도된 방향되로 생각의 뜻을
따르지않고 자신을 꺽는 이 결과로 향하는 길들은
농구골대에 축구공을 넣기 위해 애쓰듯이 의도와 행위
방향 등 모든게 어긋나 있고 결과적으로 기억되지 않는다
결국 우리는 이런것들에 흥분하고 열광하며 자신을 맡기게 되는데
알고보면 별거 아닌 관념안에 숨겨진 희미함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05건 39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35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4-22
13354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4-22
13353
깨친다는 것 댓글+ 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4-22
1335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4-22
1335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4-22
13350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4-22
13349
임아 댓글+ 3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4-22
13348
산다는 겻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4-22
13347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4-22
1334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4-22
13345
순수한 열정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4-21
13344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4-21
13343
부활절의 의미 댓글+ 1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4-21
1334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4-21
1334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4-21
13340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4-21
13339
탄생 (誕生) 댓글+ 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4-21
13338
부활 댓글+ 3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4-21
1333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8 04-21
13336 월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4-21
1333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4-21
1333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4-20
13333
공원에 가면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4 04-20
1333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4-20
13331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4-20
13330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4-20
1332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4-20
13328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4-20
13327
섬의 시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1 04-20
1332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4-20
13325 월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4-20
1332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4-20
1332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4-20
1332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4-20
13321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4-20
13320
저승꽃 댓글+ 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4-20
1331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 04-20
13318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4-20
1331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4-20
1331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4-19
1331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4-19
열람중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4-19
1331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4-19
13312
민들레 댓글+ 4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4-19
1331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4-19
13310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4-19
1330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4-19
13308
갓털의 소묘 댓글+ 7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4-19
1330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4-19
13306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4-19
1330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4-19
1330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4-19
13303 목조주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4-19
1330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4-19
13301
자목련, 그대 댓글+ 1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4-19
13300
연탄재 댓글+ 3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4-19
1329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4-19
13298
아교(阿膠)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4-19
13297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4-19
1329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4-19
1329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4-18
13294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4-18
1329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4-18
1329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4-18
13291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4-18
13290 Sh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4-18
1328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4-18
13288
댓글+ 2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4-18
13287
댓글+ 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4-18
13286
외로운 인생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7 04-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