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바람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꽃바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84회 작성일 19-04-16 23:35

본문

꽃바람 -박영란

 

화창한 봄이 성큼성큼

나무보다 먼저 꽃이 피고

꽃들이 활짝 핀 상큼한 길

나풀나풀 꿈을 펼치는 나비

 

기다려도 기다리지 않아도

꽃이 피고 지는 찬란한 봄

만개한 수선화 샛노란 노래

꽃과 풀을 싹틔우는 봄바람

 

눈동자 속에 퍼지는 꽃소식

봄비 내리고 더 화사하게 핀

생명이 넘실거리는 희망의 봄

나비의 날개 짓 꽃바람의 선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05건 39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285 이중매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4-18
1328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4-18
1328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4-18
1328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4-18
1328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9 04-18
13280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4-18
13279
뽑지 않은 이 댓글+ 9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4-18
13278
기원 댓글+ 1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4-18
13277
Why , I 댓글+ 2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4-18
1327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4-18
1327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4-18
13274
부분과 전체 댓글+ 6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4-18
13273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4-18
1327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4-17
1327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4-17
13270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4-17
13269 물새궁디7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4-17
13268
내님의 방법 댓글+ 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4-17
13267
시의 변 댓글+ 1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4-17
13266
자릿세와 텃세 댓글+ 1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4-17
1326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4-17
1326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4-17
1326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4-17
13262
세월아 사월아 댓글+ 2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4-17
1326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4-17
13260
더부살이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4-17
1325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4-17
13258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4-17
13257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4-17
1325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4-17
1325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4-16
1325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4-16
열람중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4-16
13252
사라진 낙엽 댓글+ 3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4-16
13251
분루 댓글+ 8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4-16
13250
이름의 값 댓글+ 6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4-16
1324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4-16
13248 Sh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4-16
13247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0 04-16
13246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4-16
13245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4-16
13244
매직아이.1 댓글+ 8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4-16
13243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4-16
13242
생각의 나무 댓글+ 7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4-16
1324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4-16
13240
댓글+ 2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4-16
13239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4-16
13238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4-16
13237
춘 화 (春 火) 댓글+ 1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4-16
1323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04-16
13235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4-16
13234
천사님의 봄 댓글+ 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4-16
13233
달개비꽃 4 댓글+ 24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4-16
1323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4-16
13231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4-16
13230
거짓말 댓글+ 1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4-16
13229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04-16
1322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4-15
1322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4-15
13226
트라우마 댓글+ 1
박종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4-15
13225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4-15
13224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4-15
13223 Sh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4-15
13222
그날처럼 댓글+ 4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4-15
13221
신록 댓글+ 2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4-15
13220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4-15
13219
고사리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04-15
1321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4-15
13217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4-15
13216
4월의 봄 댓글+ 1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4-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