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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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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308회 작성일 19-04-18 12:03

본문

외로운 인생

 

​풀섬

낯선 산길을 혼자 외로이 걷는다

아무도 없는데 산들산들 걷는 길이

인생을 걷는 듯 하다

뒤돌아 보면 햇빛이 등을 비추고

새들 소리에 마음이 울적하지 않다

 

밤하늘에 별빛이 빛나

저별은 밤지기의 별같아

내 님 별도 어딘가 있으려니 찾으니

내마음은 밤바람에 상냥하다

 

시냇물에 한가이 앉아 발을 담가

물고기를 벗삼아 물을 흔드니

물고기들이 웅성웅성

한낮을 배회한다

 

인생은 외롭고 힘들지만

그대가 살포시 다가온 따뜻한 마음

내게 건넬 때

하얀 아카시아 꽃잎 같은 그대 마음

살풋 불어 날려보고 싶어라


댓글목록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외롭지 않은 인생이 과연 있을 까요
그래도 하얀 꽃 아카시어 꽃잎 같은 임을 바라볼 때
 행복해 지지요
바람과 함께 꽃과 함께 날아가고 싶은 봄입니다
풀섬시인님

풀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에 들에 꽃이 지천으로 피었습니다.
부엌방 시인님
꽃구경 어때세요.
오늘은 시원한 크리미 한잔 드세요.
편안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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