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나 찾기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새로운 나 찾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74회 작성일 19-04-13 01:04

본문

나름의 방편은 실천 가능성 타진

차츰 하루마다 쉼표와 느낌표의 메모 작성

보이는 것만 생각한 어리석음 타파

다른 사람도 나와 다름이 없다는 큰 생각 유지

나름 한 번쯤 정리하는 시간 갖기

용서와 화해로부터 윤택한 마음 형성

나의 구원자에 대한 존중심으로 거듭 태어남

사소한 일상에도 관심거리의 마련 

살면서 동행의 친구에게 날마다 안부 연락

점점 힘들고 어려운 고비마다 기도  

오늘 일을 미루지 않고 행하며 즐기는 나

내 자신의 역부족을 인정하여 나와의 약속 지키기

실수의 반복에 대한 철저한 자기 점검의 생활화 

내탓의 습관화로 자기 발견의 최우선

나름 좋은 기억으로 마음의 재산 증식

결국 내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 어디론가 지금 떠나야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1,005건 398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215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4-15
1321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4-15
13213
왕년에 댓글+ 1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4-15
1321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4-15
1321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4-15
13210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4-15
1320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4-15
1320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4-14
1320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4-14
1320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4-14
13205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4-14
13204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4-14
1320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4-14
13202 하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4-14
1320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4-14
1320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1 04-14
13199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4-14
13198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4-14
13197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4-14
1319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04-14
1319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4-14
13194
주야정경 댓글+ 7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4-14
1319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4-14
13192
알고 싶어요 댓글+ 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4-14
13191
어떤 차이 댓글+ 2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4-14
13190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4-14
13189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4-13
1318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4-13
1318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9 04-13
13186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4-13
13185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4-13
13184
비 오는... 댓글+ 2
레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4-13
1318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4-13
13182 하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4-13
1318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4-13
13180
내 거울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4-13
13179 신남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4-13
13178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4-13
13177
살아간다는 것 댓글+ 1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4-13
13176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4-13
13175
미끼와 바람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4-13
1317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04-13
13173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4-13
13172
악플러 댓글+ 3
安熙善004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4-13
13171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4-13
13170
신춘문예 댓글+ 5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4-13
열람중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4-13
13168
사랑스러워 댓글+ 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4-13
13167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4-13
1316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4-12
1316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4-12
13164
봄놀이 꽃놀이 댓글+ 1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4-12
1316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4-12
13162
해 바라기 댓글+ 2
레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04-12
13161
용트림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0 04-12
13160 종이비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4-12
13159
백목련 지다 댓글+ 6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4-12
1315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4-12
13157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4-12
1315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4-12
13155 심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4-12
13154
붉은 방 댓글+ 1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4-12
13153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4-12
13152 박미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4-12
1315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3 04-12
1315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4-12
13149
애월--- 수정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4-12
13148
첫기제 댓글+ 1
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4-12
13147
습 (習) 댓글+ 1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4-12
1314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4-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