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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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환희 세상 어우름이 다가섭니다 초록이 눈송이 처럼 아롱임을 울립니다 땅이 갖는 근원을 보여줍니다
심대 향한 울림은 근간 되는 생명으로서 유일함을 향합니다 자연 순리로 된 큰 힘을 보여줍니다
근원에서 도출되는,
땅이 내주는 여기되는 힘으로서,
생명 일어섬이 주는 환희를 아우릅니다
자연 순리를 채택합니다 순도 높음을 자기화하는 가치를 차지합니다
바람과 교호로 자각하는 힘을 이룸으로 올립니다 생명 환희는 순간 맥을 차지합니다
기억 저편에서 부터 망각을 울립니다 시간 성세와 마주하게 합니다
땅이 행하는 부림을 받은 힘으로 망망함을 이겨냅니다 선경이 내주는 우아로움을 어릅니다
순교적 곧음으로 하나를 향합니다 누구나에게나 예찬을 득할 수 있는 내세 너름 누리를 내어 관할합니다
부림으로 된 권세 환희로움으로 생명으로서 유일함을 향합니다
진귀함에 놓은 방점은,
스스로를 권한을 갖는 소박함으로 된,
후안무치를 이긴,
사치가 갖는 영체가 되도록 합니다
바람 어루름과 어루만짐은 땅이 갖는 심대함과 교호합니다
유일함이 가지려하는 선경 속 환희로움을 일으킵니다 만복이 만드는 차원을 체공화하며 누리게 합니다
댓글목록
정민기09님의 댓글
"생명 일어섬이 주는 환희를" 만끽합니다.
힐링링님의 댓글
녹차라는 시가 주는
시적적인 수필이 더 가슴에 와 닿습니다.
이 울림을 통해서 녹차의 내적인 모습과
자연의 미학이 주는 은은함이 한편의 노래가 되어
잔잔하게 녹차를 마주하고 있는 풍경을 펼쳐줍니다.
아름다운 이 노래 노래에 취했습니다.
tang 시인님!
tang님의 댓글의 댓글
환희로운 세상에 접속하여 환희로움을 향유하는 즐거움이 생명 가늠자에 이입되어
존재의 가치를 존엄하게 하는 상황과 접속되었다니 축복이 그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