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한국전쟁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제2차 한국전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20회 작성일 25-08-14 12:47

본문

제2차 한국전쟁



피의 바람은 들썩이지 않는다
다만 요동칠 뿐이다

북한의 오판으로 평택 미군 기지에  핵을 실은
초음속 미사일이  떨어졌다
트럼프는 몰살한 자국민의 피해 보상을
요구하며 추가 파병을 주저하고
남북한 양측은 총력전을 펼쳐
일주일 새 한반도는 초토화되었고
99프로 인구가 절명했다

설악산 제주도 백두산 두만강 등지에서
일부 살아남은 한민족 일부

그들은 세계 여러 나라에 강제 이주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핏물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다만 죽어갈 뿐이다"

댓글목록

onexer님의 댓글

profile_image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론 가설이지만, 현실이 되었을 땐  X만한 핏덩어리 정은이는
요단강 익스프레스 타고 이승과 키스를 하겠지요.
작금의 첩보기술은 자선과 모선 개념의  파리와 잠자리
만들어져 일단, 파리가 정은이 방 침투하고 거기서
채취되는 파리 정보는 창밖 앉아 태양광 쬐는 잠자리에게 보고되고
잠자리는 스타링크 인공위성을 통해 VIP에게 부칸 에미나이
행동 일거수 일투족이 보고된다는 것은 이미 오래 전 일이다.

전쟁은 징조가 있다. 아무리 숨겨도 그것은 포착된다, 
트럼프는 그것을 무서워하는게 아니라 이판사판 궁지몰린
부칸이 마지막 수단으로 에라이~! 죽어가면서 국제 양아치에게
핵기술USB 넘기는 것이 두려운 것이다. 
"나 그냥 죽지  않을래" 땡강 부리다가 물귀신작전 나와버리면..
제 개인적인 생각은 정은이 다음 후계자 계승은 없다고 본다.
만약, 세습이 이뤄지면 부칸 민란이 발생하고 혼란이 발생하며
중국의 개입이 현실화 되고 우리는 그 상황을 현재 심도있게
대처하는 1,2,3 시안을 준비해야 하는 역동기에 서있다.
하여, 현재 군사무기를 강화하는 정책에 국민의 성원과 관심
힘을 보태고 단결할 때이다.
두 번 다시 전쟁은 없어야 하며 만약 건드리면, 죽이진 못하더라도
팔 다리 눈 코 어느 것 하나 완전히 쪼사버리는 독침 전략
그것이 중국일 수 있다.  브루스안 시인님~^^의 환기에
예기치 않는 글 두서없이 남겨봅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Total 40,992건 4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262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8-15
3826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08-15
38260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8-15
38259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8-15
38258
이 잡는 날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8-15
38257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8-15
38256
비 내리는 날 댓글+ 2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8-15
38255 최상구(靜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8-15
38254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8-15
38253
인간 댓글+ 2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8-14
38252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8-14
3825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8-14
38250
순, 순수 댓글+ 1
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8-14
38249
산의 계곡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8-14
38248
도비왈라 댓글+ 6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8-14
열람중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8-14
38246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8-14
38245
생각 댓글+ 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8-14
38244 황금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8-14
38243 습작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08-14
38242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8-14
3824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8-14
38240
땡볕 댓글+ 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8-13
38239
유체역학 댓글+ 4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8-13
38238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8-13
38237
여명의 배후 댓글+ 11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8-13
38236
다 같이 죽자 댓글+ 4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08-13
38235
雪国 댓글+ 5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8-13
38234
이끼 댓글+ 4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8-13
38233
댓글 댓글+ 14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8-13
38232
귀뚜라미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08-12
38231
횟집에서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8-12
3823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08-12
38229
꽃물 인생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08-12
38228
꽃자리 댓글+ 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8-12
38227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08-12
3822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8-11
38225
녹차 댓글+ 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8-11
3822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8-11
38223
댓글+ 1
비홍님이시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8-11
38222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8-11
38221
노을 댓글+ 2
작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8-11
38220
애착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8-11
38219 사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8-11
38218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8-11
38217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8-11
38216
살풍경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8-11
38215
빈 잔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8-11
38214 브루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8-11
38213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8-11
3821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8-11
38211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8-11
38210
서른 개의 젖 댓글+ 2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8-11
3820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8-10
38208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8-10
3820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8-10
38206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8-10
38205
西面에서 댓글+ 2
콩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8-10
38204 우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8-10
38203 코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08-10
38202
베이비 박스 댓글+ 6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8-10
38201
미스코리아 댓글+ 4
onex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8-10
38200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8-10
3819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8-09
3819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8-09
38197
바보 댓글+ 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8-09
38196 김재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8-09
38195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8-09
38194
입추 댓글+ 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8-09
38193
친구를 댓글+ 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8-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