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1 페이지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내사랑 1 페이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340회 작성일 19-04-04 14:41

본문

추억의 책장들을 넘기다보니
그냥 추억으로 남기기엔 아쉬움이
많아 조금은 부족하지만 다시
곱고 예쁜 사랑으로 만들어 늘 처음처럼
새롭고 신선한 느낌이 되도록 지금부터
하나 씩 사랑의 1페이지부터
차곡 차곡 채워보련다

언제나 달콤하고 상큼하게
알록 달록한 싱그러움이 물씬나는
그윽하고 은은한 사랑으로
가득 찰 수 있도록 그래서
행복까지도 샘물처럼 퐁퐁
솟아나게 하고싶어라

아 달콤 상큼한 내사랑
1 페이지에 지금 이 기분
이 느낌을 그대로 오래
 간직 할 수 있도록 노력과
최선을 다한다면 달콤
상큼한 체리같은 열매가
주렁 주렁 열려 그대로 담겨져
영원한 사랑의 페이지로
거듭 나길 기대하며 . . .

*운영자님 부디 이 글만은
바람과 함께 날려버리지
마시옵소서 ...

댓글목록

쿠쿠달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쿠쿠달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고예요. 장미 시인님.. 정말 이쁘고 좋아요.

언젠가 장미시인님 사랑시에서 꼭 성공할거예요.

엄지척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공자시인님
오늘은 여러가지로
긴장 불안 초조한 하루였사옵니다

귀공자님
오늘도 언제나처럼
즐겁게 다녀가주시고
기분좋은 흔적 남겨주심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오늘도 언제나처럼
상쾌한 하루를 즐겁게
행복하게 달콤 상큼하게
잘 보내셨으리라 사려되옵니다
오늘 주무실 때까지 계속
이렇게 잘 보내시옵소서

시랑과
행복의 다정한
사이처럼

파티에서
가장 멋져보이는
그대처럼

해맑은
사랑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구세주시인님
안녕히 잘 지내시옵니까 ...

제가 한 번씩 찾아뵈어야
되는데 형편이 여의치 않다보니 ...

구세주님 오늘 또 이렇게
어려운 발걸음 해주시고
마음에 드는 흔적 남겨주심에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님 오늘 하루 어떠셨사옵니까
당연히 잘 지내셨으리라 사려되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게 ... 달콤 상큼하게
행복하게 사시는것 잊지 마시옵소서

그럼

향기로운
사랑의
윙크처럼

핑크빛
사랑 꽃이
하나 둘 피어나듯이

첫 사랑이
영원한
사랑이 되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쁜시인님 그렇사옵니다

예쁜님 오늘도 이렇게
기쁘게 왕림해주시고
고운 흔적 남겨주심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그럼


언제나 장미빛
화려한 연출로 늘 핑크빛
달콤 상큼한 사랑안에서
천사가 와서 보면 질투가 나서
울고갈만큼 항상 싱글 벙글하고
알록달록하게 신나게 ...
잘 보내시옵소서

실바람이
되어 그대 머리칼
헝클며 장난하고 싶듯

초록 연인들의
예쁜
꽃반지같이

향기로운
꽃잎차가 원하는
그분의 미소처럼

라랄라
랄라
리랄라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공주 마마님 염려 마세요
절대루 그런 일은 없을 겁니다

단지 하루에 두 편을 올리면
자유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이 아름다운시 누가 그럽니까
그럼 오늘도 행복한 날 되소서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천사시인님
그게 아니옵니다 호호호 ...

그냥 좋은게 좋다고 지금부터는
여러가지를 따져 봤을 때 침묵하는게
좋겠사옵니다

낮말은 파랑새가 듣고 밤말은 다람쥐가
들으니까 ... 그리고 조심해서 나쁠건
없으니까말이옵니다

천사님 오늘도 언제나처럼 기분좋게
왕림해주시고 염려스런 댓글 남겨
주심에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그럼


언제나처럼 오늘도
상쾌한 하루를 푸른
초원 위를 백마를 타고
달리듯 신나고 즐겁게
유쾌 통쾌하게 ... 기분좋은
맘으로 세계문학전집속으로
빠져들듯 기쁘고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칼라
요정처럼
센스있게

그대
마음에
예쁜 꽃잎
수를 놓듯 기쁘게

색깔있는
연인들의 클래식
사랑처럼

라랄라
랄라
라랄라

Total 41,005건 40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005 너덜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4-05
13004
모기 댓글+ 1
安熙善4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4-05
13003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4-05
1300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4-05
13001
일탈(수정본) 댓글+ 8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4-05
13000
촉(觸) 댓글+ 10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4-05
12999
그리움 댓글+ 4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4-05
12998
사 월 댓글+ 21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4-05
12997
벚꽃 댓글+ 1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0 04-05
1299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04-05
1299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4-05
12994
물어뜯다 댓글+ 1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4-05
12993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4-05
12992
무한한 무질서 댓글+ 1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4-05
1299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4-04
1299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4-04
12989
달개비꽃 2 댓글+ 30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4-04
12988
김장 댓글+ 4
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4-04
12987
애국세 댓글+ 4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4-04
12986
꽃님이 사랑 댓글+ 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4-04
12985
여우비 댓글+ 1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4-04
12984
정치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4-04
12983 마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4-04
1298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4-04
열람중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4-04
12980
뜸들이 봄밤 댓글+ 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4-04
12979
댓글+ 2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4-04
12978
늘어진 봄 댓글+ 1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4-04
12977
노후화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4-04
12976
숨비소리 댓글+ 1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4-04
12975
아침 이슬 댓글+ 2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4-04
1297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4-04
12973 李진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4-04
1297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4-04
12971
아름다운 구속 댓글+ 10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4-04
12970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4-04
1296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4-04
1296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4-04
1296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4-03
1296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4-03
12965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4-03
12964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4-03
12963 반면교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4-03
12962
4월의 회귀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4-03
12961 왕상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04-03
1296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4-03
12959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4-03
12958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4-03
1295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4-03
12956
매 실 댓글+ 15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4-03
1295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4-03
1295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4-03
12953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4-03
12952
아카시아 꿀 댓글+ 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4-03
1295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4-03
1295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4-03
1294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4-02
1294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4-02
12947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4-02
1294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4-02
12945
ntr3 댓글+ 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4-02
12944
철길에 눕다 댓글+ 4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4-02
1294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4-02
1294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4-02
12941 웅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4-02
12940
산을 오르며 댓글+ 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4-02
1293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4-02
12938 짱이 할머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4-02
12937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4-02
12936
보리밭 댓글+ 17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4-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