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827회 작성일 19-03-31 09:18

본문

/ 백록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꼭 이루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쌓아올릴 때

비로소 당신은 하늘을 품은 오르가슴의 성스러운 소릴까 

꼭 이루어야겠다는 마음가짐이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무너뜨릴 때

당신은 마침내 쾌락과 과욕이 낳은 어리석은 관계일까

이러쿵과 저러쿵 그 사이에서, 언뜻

스마트한 심벌의 S가 시원찮은 X의 체언으로 읽히는 당신은

간혹. 형의 호칭으로 다가오는 타고난 천성의 소리겠지만

와르르 무너지는 순간, 콩가루로 비치는 당신은

결국, 산산 흩어져버릴 몸의 정체겠지

형, 이하의


댓글목록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에 대한 잘 못된 인식과 편견도 많지만,
성없이 이루어질 인간 사회 구축이 가능할까요
잠시 돌아보고 갑니다.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이라는 말은 참으로 다양해서리
성이 무너지면 어찌될런지...
일탈의 그 무엇을 예측해 봅니다.
성, 그 말 자체가 좋습니다. ㅎ ㅎ ㅎ
꽃샘 추위에 강건 하소서! 백록 시인님!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런 저런 성이 곧 삶이란 생각입니다
우리는 늘 형 이상을 꿈꾸지만
늘 그 이하에서 머뭇거리지요

현덕님은 천리성을 쌓으시길...
감사합니다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겐 형이 없고 그 이하만 있습니다만
어쩜 누님도 형이나 매한가지겟지만...
그래서 그런지 늘 곤두박질...
감사합니다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너진 성,다시 쌓는 성은 단단한 성이 쌓을까요
성의 언저리에서 느끼는 현기증, 황홀 합니다

감사합니다^^*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처음부터 기초부터 잘 다져야겠지요
불안하다면 다시 고쳐야겠지요
퇴고하듯...

황홀한 현기증
좋지요^^

Total 41,005건 40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935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4-02
1293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4-02
12933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4-02
12932
4. 3 그리고 詩 댓글+ 1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4-02
12931 신남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4-02
1293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4-02
12929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4-02
1292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4-02
1292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4-02
1292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4-01
1292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4-01
12924 gjqk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4-01
1292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4-01
1292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4-01
1292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4-01
12920 安熙善4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4-01
12919
개나리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4-01
12918
버 찌 댓글+ 5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4-01
12917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4-01
12916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4-01
1291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4-01
129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4-01
12913
바람의 유혹 댓글+ 1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4-01
12912
벗꽃 댓글+ 16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4-01
12911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4-01
12910
꼰대의 품격 댓글+ 4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4-01
12909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04-01
12908
향긋한 꽃비 댓글+ 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4-01
12907
삼베 댓글+ 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4-01
1290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4-01
12905
꽃샘추위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0 04-01
12904
달개비꽃 댓글+ 24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4-01
12903
마음 댓글+ 1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4-01
1290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4-01
12901
싸장님 나빠요 댓글+ 14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3-31
1290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3-31
1289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3-31
1289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3-31
12897
허기 댓글+ 2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3-31
12896 그행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3-31
12895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3-31
12894
안녕 댓글+ 1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3-31
1289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3-31
12892
달 속에는 댓글+ 3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3-31
12891
사람아 댓글+ 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3-31
1289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3-31
1288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3-31
1288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3-31
1288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3-31
12886
입덧의 봉변 댓글+ 1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3-31
12885
주말 연인들 댓글+ 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3-31
열람중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3-31
12883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3-31
1288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3-31
12881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1 03-31
1288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3-30
1287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3-30
12878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3-30
1287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3-30
12876
사탕 댓글+ 1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3-30
12875
흙손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3-30
12874
가난한 가장 댓글+ 1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3-30
12873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3-30
12872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3-30
12871
첫사랑.첫눈 댓글+ 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3-30
12870
미친 태종대 댓글+ 1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3-30
12869
달콤한 세상 댓글+ 2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3-30
1286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3-30
12867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3-30
12866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3-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