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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앙드레와 함께(신나는 추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02회 작성일 19-03-21 00:00

본문

. . .

드넓은 초원이야
맘껏 또는 신나게
지금부터 달리자

제일 최고의 이름
사랑하는 앙드레
말에게 몸을 맡겨
이 푸른 초원 위를
신나게 달려 보자

단 하루 만이라도
잠시 일을 잊고서
연인같은 앙드레
나랑 함께 달리자
상쾌하게 달리자

기분 좋은 이순간
초원 위를 달리자
바람처럼 달리자

앙드레도 신나고
나도 마냥 좋으니
행복한 순간이야

한참을 달렸는걸
앙드레 이제 그만
오늘은 이제 그만

다음을 기약하며
오늘은 이제 그만
수고 했어 앙드레

이렇게 또 남겨진
영원한 사랑같은
달콤한 추억 하나

먼 훗날에 잊히지
않을 소중한 추억 ...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억은 아름다운 것
우리 장미 공주마마님
봄동산 속에서 예쁜 추억
하나 만들어 간직하세요.

추억은 아름다운 것
결코 돈 주고 살 수 없어
한 살이라도 젊을 때
가슴에 곱게 쌓으세요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천사시인님 ...
오늘도 여러가지로
천사님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황공하옵니다

그럼
천사님 오늘도
언제나처럼
분위기 있고 멋있게
동화처럼 알록
달록하게 ... 싱글 벙글하게
기분좋고 즐겁게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아름다운
꿈을 가진
소녀들처럼

낯익은
거리에서
사랑의 향기가 유혹하듯

예쁜 꽃들이
반란을
일으키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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