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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향기 피어나는 비에 대한 견해로 쓴 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165회 작성일 19-03-22 01:47

본문

[봄향기 피어나는 비에 대한 견해로 쓴 시] 

가을비와 낙엽의 함수관계 

                                                                            은파 오애숙


그대로 인하여 내가 진실로 
꽃 피울 수 있어 다행입니다 

어떤 이는 그대로 인하여서 
만냥 우수에 젖고 있답니다 

어떤 이는 그대로 인한 마음 
하늘로 온 눈물로 위로 받고 

어떤 이는 떠나간 이의 미련이 
비련 된 까닭 이라 생각하지요 

허나 나에겐 바람에 이리저리 
휘날리다 쓰레기로 갈 인생 녘 

인고의 늪에 담금질로 발효 돼 
그대로 이듬해 꽃으로 피네요 

그대가 있어 돌아갈 그 자리로 
갈 수 있어 내 진정 감사해요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고)

                                        은파 오애숙

그대로 인해
내가 진정
꽃 피울 수 있네요

어떤 이는
그대로 인해
우수에 젖어요

어떤 이는
그대로 인한 맘
하늘로 온 눈물이래요

어떤 이는
떠나간 이의 미련이
비련 된 까닭이래요

허나 내겐
바람에 이리저리
휘날리다 쓰레기 안되고

인고의 늪에
담금질로 발효되어
이듬해 꽃으로 필거예요
====================================================================

http://me.sayclub.com/profile/id/tmalsgidrl?page=3

이곳 같은 곳에 시[가을비와 낙엽~]와 [시작노트] [시작 2] 입양되어  [시작노트]원 시의 내용을 찾아 올려 놨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대 때문에 2 / 은파 오애숙

                               
아~ 그대  때문에
이런 뿌듯한 마음

누군가 멋진
빌딩 가지고 있다
뽐낸다 해도

어디 내 그대만
하겠는 가요

내 안 그대로
세상 다 얻은듯함
이~ 부요함

이런 것이 진정
사랑의 기쁨이죠


http://me.sayclub.com/profile/id/tmalsgidrl?page=2  입양 된 시
============================================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노트

내재 된 포만감이란
인생을 살찌게 한다
그것이 만족함이기에
행복과 사랑을 부르고

대상이 무엇이든 간에
포만감이 있을 때에야
비로소 너그런 맘 된다
찌든삶 지친 삶에서도

그 누군가 삶 속에서
나 때문에 행복하다면
그대 때문에 그렇다면
얼마나 정겨운 사횐가

이 아침 이 포만감!!
차오르게 하는 이 맘
어디서 오는 것인가!!
내 사모하는 그님으로다
==============

http://me.sayclub.com/profile/id/tmalsgidrl?page=3

[시작노트] 입양 된 [시작노트]  원 시의 내용을 찾아 올려 놨습니다.
이 시는 시작 노트의 내용도 느껴져 [시작 노트2] 입양 된 댓글 입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대 내게 있어


그대 내게 있기에
소망 흘러 넘쳐요

어느 멋진 가을날
들녘의 풍경화처럼
마음 속에 희망참

희망꽃 속 먹음직한
열매의 그대 향기롬
샘물 솟는 기쁨이죠

오늘 이 아침 그대로
오직 소망만 피네요

= 글//오애숙 =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 노트

모티브가 삶에 날갯짓할 때가 있다
멋진 가을날 풍요로움 휘날려 오듯

사람은 형이상학적인 마인드가 있어
꿈과 이상을 가슴에 품고 있을 때에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 있다’
우리네 속담처럼 정신 곧추어 가리

신이 부여하신 만물의 영장답게도
결코 무너지지 않는 게 인간이기에

당신으로 누군가 소망참 얻는다면
나 때문에 누군가 희망의 꽃 핀다면

어느 멋진 가을날 들녘의 풍경화처럼
맘의 기쁨! 희망찬 날개로 나르셔하리

= 글//오애숙 =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ttp://me.sayclub.com/profile/id/tmalsgidrl?page=3

[시작노트] 입양 된 [시작노트]  원 시의 내용을 찾아 보니, [시작 노트 2] 의 내용도 입양 되었으나 시작 노트를 먼저 입양 시켜 져 올려놔 있었답니다. 허나 [그대 때문에 2]는 [시작노트]만 올려 져 있어 원문을 찾아 올려 놨습니다. 확인 해 보니 [시작노트]가 더 내용이 좋은듯 싶네요.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죽은 뒤 밑거름으로, 주변을 위해 꽃 한송이 피게 하는 열정!
지금의 이기 적 세상에서 찾아볼 수 없는 숭고한 마음이지요

서로를 의지하며 산다는 것,
거침없이 베푸는 마음도 믿음을 여는 계기가 될 성 싶습니다
평안을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인도 역시 이생을 떠나지만
독자의 마음속에 한 송이 시로
피어나 그 향그럼 휘날리게 되어
멋진 삶이라고 생각 합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옵소서.

붉은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돌아감이 마냥 두렵지만은 않은 이유인것 같습니다.
지금은 여기 따스한 봄 날만 느끼세요  참 좋은 봄날요~~~

좋은 날 되십시요~~~~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완연한 봄입니다.
허나 이곳은 오후에는 봄바람이
싸늘해 옷깃 여미고 있고 백일해로
많은 분들이 고생하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과 소망의 계절이 찾아 왔습니다
일신 편안하게 가지시고 향기로운 필치
많이 그려 주시기 바랍니다

짧은 인생길 입니다  은파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인생은 짧으나 예술은 길다]고
짧은 인생 여정 속에 시의 향기로 휘날리어
주손 시인님의 시의 세계가 후손만만대대로
아름다운 향그럼으로 피어나길 기도합니다.

감사햡니다.늘 건강 속에 향필하옵소서.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시인님
봄시 인듯 봄시 아닌 가을 시 ...
잘 읽고 가옵니다

오늘도
천사님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항상
꽃나라처럼 향긋하게
동화나라처럼 알록
달록하게 ... 즐겁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어쩌다
마주 친
그대의 윙크처럼

영원한
맘속의 연인처럼
설레게 만들듯

알맞게
매력을 풍기는
식물 나라의
천연향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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