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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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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47회 작성일 25-08-07 20:36

본문

울 어머니


     목산


나이 먹다 보니

어머니 심정 알 것 같다

옛날엔

아들 딸이 잘 되기를


장독대 정한 수놓고

빌었다

지금은

다 부질없다 하지만


하느님 부처님 믿음

모두가

자식 위해 사랑을 주는

부모 마음이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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