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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핀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077회 작성일 19-03-07 10:46

본문

  진달래 핀 길



길을 걷다가

너를 만났지


순이가 뜯어다 주던


엄니는 신경통에

술을 담아 마셨지


들녘을 지나 조그만 등성이

오르기전


자홍색

입술이 스핏 다가와

덥썩 물어 버렸다


눈 켜 보니 너 

진달래


허리에 안고

조용히 부르는

나의 그대


주위의 진달래들이 

키득거렸다


달래가 입을 삐죽

넌 

매워


길을 걷다가

너를 만났지



댓글목록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야호
와우
시콤한 새콤한
질달래꽃이 달콤함으로 다가오네요
순이도 영자도
다같이 뒷동산에 있네요
진달래꽃 관심보다
순이가 더 관심인
러닝님 이신것이지요
봄나들이 한번 가야겠네요
화이팅입니다
시 너무좋아요
팬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셔요^^

러닝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촌놈(?)이라 그것까지는 잘 모르고
뜯어 먹다가 비실거리기도 합니다 ㅎㅎ
잘 계시는 듯
반갑습니다
부엌방님~~^^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러닝 왕자시인님
살짝 조금 얄밉사옵니다

바람과 함께
사라져서 이제야
오시고 호호호 이젠
밧줄로 꽁꽁 묶어놨으니
절대로 못도망 가실듯 ...


오늘도 여러가지로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언제나처럼 늠름하시고
위엄 있으시게 즐겁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빛깔과 향기에
어울리는
화사한 조화미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새빨강 사랑
맘에 드신다면
그렇게 하시옵소서 ...

러닝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고  주손시인님
저 땜에 이렇게 수고를 끼쳐 드려 죄송스럽습니다
주손시인님 심성이 너무 좋으셔서~~
살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예쁜 공주님 애타게
기다리시던데 이제라도 짜잔!
나타나셨으니 안심 백배!!

벌써 춘삼월도 중턱을
바라보며 달려가고 있습니다
건강속 향필하옵소서.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달래와 달래!
봄의 향기가 넘치듯 합니다.

따뜻한 남쪽 어디쯤...글 내용이
그립기도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러닝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두무지 시인님
봄이 오면 새롭기도 하지만
그리움도 함께 오는 것 같습니다
귀한 걸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무지 시인님 `~^^

선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달래의 상큼한 향기가 어디서 나나 했더니
내가 좋아하는 술향기었군요 ...ㅎㅎ
달래 무쳐서 안주 하면 딱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러닝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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