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나 나나 다 거기서 거기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너나 나나 다 거기서 거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61회 작성일 19-02-16 00:48

본문

너나 나나 다 거기서 거기

 

최마하연

201608191217분작성

 

잘나가는 너나 못나가는 나나 돈 좀 있는 너나 없는 나나

너나 나나 다 거기서 거기 

마냥 예쁘게만 보이지 저기 저기 가는 저 아가씨

항상 친절할것만 같지 저기 저기 가는 저 아줌마

아니 아니 아니 아니야 아니 아니 아니 아니야

살아봤니 겪어봤니 말이라도 나눠봤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야 아니 아니 아니 아니야

너나 나나 다 거기서 거기 그러니까 거기서 거기

 

사장님이나 회장님이나 부장 과장 대리나

너나 나나 다 거기서 거기 

마냥 멋있게만 보이지 저기 저기 가는 저 총각

항상 잘해줄 것만 같지 저기 저기 가는 저 아저씨

아니 아니 아니 아니야 아니 아니 아니 아니야

살아봤니 겪어봤니 말이라도 나눠봤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야 아니 아니 아니 아니야

너나 나나 다 거기서 거기 그러니까 거기서 거기


댓글목록

cucudaldal님의 댓글

profile_image cucudald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마하연시인님 이시는 노래말에 붙이면 아주 좋을 듯해요. 후렴구도 좋고 살아 봤니 겪어봤니 말이라도 나눠봤니
요기도 리드미컬하고 재밌어요. 시가  많이 많이 써주세요. 감사합니다.

Total 41,005건 41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885
이름과 별명들 댓글+ 1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2-17
11884
돈돈돈 댓글+ 2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2-17
1188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2-16
1188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2-16
11881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2-16
1188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2-16
11879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 02-16
1187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2-16
11877 jinko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2-16
11876 하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2-16
11875 네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02-16
11874
정기 총회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2-16
11873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2-16
1187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2-16
11871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2-16
11870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2-16
11869
지운명이라! 댓글+ 1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2-16
1186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2-16
11867
하룻밤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2-16
11866
댓글+ 11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2-16
11865
결혼 40년 댓글+ 3
시인후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2-16
11864
일몰(日沒) 댓글+ 1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2-16
11863
당신은, 댓글+ 1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2-16
11862
품앗이 타령 댓글+ 19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2-16
11861
타일 벽 댓글+ 20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2-16
11860
일몰 댓글+ 10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2-16
1185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2-16
11858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2-16
11857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2-16
11856
생각의 바다 댓글+ 10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2-16
11855 꼬마詩人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2-16
11854
공전. 댓글+ 7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2-16
열람중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2-16
1185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2-16
11851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2-16
1185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2-16
1184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2-15
11848
길고양이 댓글+ 4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2-15
11847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2-15
1184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2-15
11845
신기루 댓글+ 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2-15
11844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2-15
11843
눈이 내리네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2-15
11842
나무의 그늘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2-15
1184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2-15
11840
2. 댓글+ 2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2-15
1183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2-15
11838
순 산 댓글+ 19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2-15
11837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2-15
11836
감사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2-15
11835
바람의 노래 댓글+ 2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2-15
1183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2-15
11833 파랑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2-15
11832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2-15
11831
곡선 댓글+ 2
hoy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2-15
1183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2-15
11829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2-15
1182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2-15
1182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2-14
11826
삶의 빛깔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2-14
11825
흔적 - 곡 댓글+ 12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2-14
11824
토네이도 댓글+ 4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2-14
11823
목련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2-14
11822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2-14
11821
[상처] 댓글+ 4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2-14
11820
동짓밤 댓글+ 3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2-14
11819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2-14
1181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2-14
11817 가족바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2-14
11816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2-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