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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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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144회 작성일 19-02-16 09:24

본문

당신은 / 주 손


가끔은 삶의 기억에서

지친 그리움이 스며들 때

당신이 넘든 그 고개를 들어봐요


당신의 얼굴이 하나인 줄

떠 있지만 다정히

둘이 옵니다


수 많은 별들이 반짝이고

당신의 별은 어디에도 없고

유난히 파랗습니다


그 고개 위엔,

얼마나 까만 삶과

얼마나 쓴 고통과

얼마나 붉은 욕심과

무겁고 힘든 짐을,


당신의 얼굴이

하나이며 둘 이듯이

웃고있는 당신과

울고있는 당신은

과연 나 일까요?


우리 태어나기 이전으로 돌아가요

티 없는 당신을 만날 수 있을까요?








댓글목록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그러진 삶에 풍경이
너와 나의 얼굴에 고스란히 떠 있군요

맞습니다!
그러나 힘들어도 밝게 웃어 봅시다
감사 합니다.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밤낮으로
숙제로 남네요
하늘만 바라보거나
사색 한답시고
저는 늘 가슴을 흐리지요
둘은 생각 못했네요
늘 혼자라 생각했어요
감사합니다
주손시인님^^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의 자화상은 언제나 새로운 명제로 다가와
하나면서 둘이고 둘이면서 하나인 이 법칙은
그만큼 삶의 먼 길을 걸어온 사람이 아는
지혜의 눈빛이기도 하지요.

주손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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