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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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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07회 작성일 19-02-13 07:15

본문

요즈음 마트나 소셜 커머스에서 수입 과자 간식을 판매합니다

서양 과자는 부의 힘도 크고 자연의 성질이 커서 원활한 힘을 발휘해 선호됩니다

과자를 섭취해야 하는 양을 정량적으로 해놓아 식탐의 욕구를 조절해 놓아 좋습니다

기름기를 충분히 느끼게 해 다가서 가까이 가도 좋게 해 어떤 인습을 이기고 있습니다

호화로움을 오후 한적한 시간에 몇 조각의 양태 양상으로 된 과자로 즐긴다는 것은

너러진 너름의 반대편에 선 메마름에 새로운 활기를 주는 일이기도 합니다

호화로움으로 안온함의 대역에서 누림을 즐기는 즐거움은

순수로움으로 자연의 큼을 즐기는 것과 맥이 닿아 희열의 힘을 누리게 됩니다

생명의 힘을 호화로움 상태로 즐기며 희열로 된 아름다움의 맥에 놓이는 것은

거대함에 또 다른 생명력을 주는 것이며 자연의 섭렵 기능에 한 단계 접근하는 것입니다

대중적인 천한 악성을 다룸이 사물 악성 이기기를 동원하여 교묘함이 승부 나지 않게 하여

천함이 주는 만족과 다름이 있는 순전함에 도전하는 왕성함이 좋습니다 천함을 어르는

환타지가 악성 열세에 걸려 정화의 이름함에 미치지 못해 값 싼 맛으로 낙첨되는 아쉬움을 줍니다

생명으로서 자기로 있음을 가늠케 하는 사랑 받는 자를 향한 사랑으로의 염원이 일으키는

내적 여기 상태와 영적 여기 발현이 충족시키는 태양이 순수로움의 격과

또 다른 영적인 열락경으로 가는 힘의 충전과 내적인 사랑의 포화성을 향한 전투를 벌입니다

자연 순리의 위대함을 탈환하는 고지에서 엄정하고 엄격한 순리의 포섭 힘에 걸려

영적 발광 상태와 내적 거꾸러짐의 상태로 가는 위험성을 내재합니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은 모처럼 늦으막히
일어나 외출도 하지 않고
아주 오랜 만에 자판 두드리는데

아이들 학교에서 오면서
어제 가스렌즈 닦다 물이 들어가
불을 켤 수 없어 전쟁이 시작 되어

사다놓은 빵과 치즈 크림과
스넥 사과로 해결하려고 했는데
제가 먹을 수가 없어 결국 기권하며

전기로 쓰는 제품으로 해결해
먹는 도중이라 예전이 생각 나네요
회사에 가끔 간식을 사 먹던 기억

위 상사에게도 넌지시 드리면
속에서 스넥이 받지 않는다고 해
그게 무슨 말인지 어리둥절 했던 기억

나이먹으니 아, 그때 이런 심정이겠다
통감하고 있는 중이라 결국 저를 위해
한식을 준비해 먹고자 결심해 준비 중...

식욕에도 건강이 따라야 먹을 수
있겠구나를 느껴보는 깊은 밤입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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