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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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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71회 작성일 25-07-26 16:06

본문

이미 세상 구경으로 구겨진 하루 하루 

참으로 나의 흥미는 길을 잃고

다시 집으로 향하여 간다

남은 시간만큼 아끼고 싶고

앞과 뒤에 처진 구석구석

이제는 말 할 수 있는 분위기라 좋다

한다면 합니다

또한 세상의 그림자에 다가가니

나밖에 몰랐던 내 청춘 고백입니다

길게 말하지 않아도 좋고

멈추고 선 자리에서만 답을 찾으니

지루하고 마음의 빈 곳마다

꽃 피우고 싶은 욕망도 있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하리

내 마음의 하나하나

넓게 펼치는 여유라면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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