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국민 만세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대한국민 만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107회 작성일 19-02-06 08:56

본문

약간의 편의를 도모해 주는 신용카드 등과 아무개임을

확인시켜줄 신분증이 들어있는 지갑을 버스에 떨구고 

내렸다는 것을 알고  나서부터는 도저히 냉정할 수 없어, 

칠칠찮은 나이에  화를 냈다. 나지막이 설 떡값을 받았다며

친구는 지갑을 열었다. 귀갓길 버스에서 기사님과의 

자초지종을 들은 뒷좌석 손님께서, 바로 그놈의 지갑을

주워 맡겼단다.


그 덕에 다음날 돌아온 지갑.


아직 남아있는 며칠 간의 불편함을 감수해야만 비로소 

마무리될 잠시의 부주의함에  다시 부아가 치미는데, 

대한민국에서 살기에 그나마 살 수 있는 사람이라며 

놀려대는 마눌하님 말씀에 그만 웃고 말았다.


맞다, 대한국민 만세다! 

 


댓글목록

cucudaldal님의 댓글

profile_image cucudald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다행입니다. 지갑이 돌아오고. 우리나라 치안이 그래도 나은편. 맛이 깊으면 멋 시인님 감사합니다.

Total 41,001건 42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671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2-08
1167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2-08
1166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2-08
1166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2-08
11667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2-08
11666
댓글+ 1
잡초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2-08
11665 산빙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2-08
1166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2-08
11663 꼬마詩人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2-08
11662
섬의 꽃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2-08
11661
충전 댓글+ 2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2-08
11660 청웅소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2-08
11659
화진포 사랑 댓글+ 1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2-08
11658
산다는 것은 댓글+ 17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2-08
11657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2-08
11656
꿈꾸는 그녀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8 02-08
1165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2-08
1165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2-08
11653 안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2-08
1165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2-08
1165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2-08
11650
홀로 추는 춤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2-07
1164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9 02-07
1164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2-07
11647
나무 한 그루 댓글+ 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2-07
11646
2월 댓글+ 2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 02-07
11645
2월의 창 열며 댓글+ 1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2-07
11644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2-07
11643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2-07
11642
개화기 댓글+ 9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2-07
11641
쟁기질 댓글+ 1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2-07
11640
입춘 지났으니 댓글+ 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2-07
1163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2-07
1163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2-07
11637
통 증 댓글+ 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2-07
1163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2-07
11635
댓글+ 2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2-07
1163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2-07
11633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2-07
1163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2-07
11631 꼬마詩人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2-07
1163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8 02-07
11629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2-07
11628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2-07
1162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2-06
11626
사춘기 2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2-06
11625
고향의 봄 댓글+ 2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2-06
11624
팽창 댓글+ 1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2-06
11623
기다림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2-06
11622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2-06
11621
불꽃의 마음 댓글+ 16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2-06
11620 강경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2-06
11619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2-06
11618
옹이 댓글+ 8
아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2-06
1161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2-06
11616
말하기 연습 댓글+ 1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2-06
1161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02-06
11614
입춘 댓글+ 1
폭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2-06
1161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2-06
11612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2-06
11611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2-06
11610
차례의 기억 댓글+ 1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2-06
11609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2-06
열람중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2-06
11607
풀꽃사랑 댓글+ 3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2-06
1160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2-06
11605 꼬마詩人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2-06
11604
순수한 정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2-05
11603
눈 내리는 날 댓글+ 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5 02-05
11602
잘 가 겨울 댓글+ 10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2-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