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선물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행복한 선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101회 작성일 19-02-09 03:50

본문






행복한 선물

                                                        은파 오애숙  
  
나의 사랑하는 그대 
사랑하는 당신이여 

봄날의 풋풋함 속에 
그대의 사랑 가아득 
내 안에 향그럼으로 
차오르는 환희의 기쁨 

언제나 그대는 내게 
희망과 생명참으로 
삶에 날개 쳐 오르는  
싱그러운 바이러스 

삼월의 해맑음처럼 
가슴속에 사랑슬어 
웃음꽃 피워 휘날리는 
행복한 선물 꾸러미

사랑하는 당신이여 
그대는 진정 내 사랑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복한 날/은파 오애숙

가끔 삶 속에서
감정의 골이 깊어진다

자식인한 핍진함에
때론 내 맘을 살펴야 할
나의 남편으로 하여금

웃으라고 만든 건가
그만큼 가슴 앓이 하게 해
포용하란 메세지로 받는다

남편은 내편이 아니라
그리 붙여진 거라고 하니
설득력 있다 싶은 맘이다

그래서 일까 작은 것
하나의 배려에도 설렘인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복이란/은파


누군갈
의지 할 수 있는 것
행복한 거지

아가는
엄마의 포근한
품에서

아내는
듬직한 남편의
품에서

폭풍에서도
새근 잠든 모습의
아가 모습 봐

누군갈
의지 할 수 있는 것
자신일지라도

소나무
우듬지 같은
것이라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위었던
고난의 들녘 지나
새봄속에 피는
희망의 나래

삶이 비록
한겨울 밀짚모자
쓰고 있는 인생이나
풍요의 시어잡고

꿈을 채색하며
지나온 세월의 한
가슴으로 삭이어서
행복의 씨 심는다

사위었던
고난의 들녘 지나
새봄속에 피는
희망의 나래

삶이 비록
한겨울 밀짚모자
쓰고 있는 인생이나
풍요의 시어잡고

꿈을 채색하며
지나온 세월의 한
가슴으로 삭이어서
행복의 씨 심는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위었던
폭풍 들녘 지나
새봄속에 피는
평온의 들판

삶에 또 다시
한겨울 밀짚모자
쓰는 인생 닥쳐와도
풍요의 시어잡고

꿈을 채색하며
지나온 세월의 한
가슴으로 삭이어서
행복 품어내 본다

cucudaldal님의 댓글

profile_image cucudald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대는 나의 선물 , 인생 자체가 선물입니다. 선물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해집니다. 은파시인님 건강하세요. 건필하시고요.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게 주신 상급이라고
그리 생각하면 간단하지
않을 까 싶은 맘입니다.

남의 편이라고 해서
남편이라 붙였다지만
가뭄에 콩나듯 한 일

쉽게 쉽게 생각하면
좋은 것이라 싶으며
말썽부리는 자식들

오히려 효도한다는
옛 말 기대 한다면
모든게 귀한 선물!!

좋은 게 좋은 거라
그리 생각합니다
건강하사 향필하세요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詩 산맥에 흐르는 정기가 고고합니다.
청징한 선율이 이 아침을 아름다운 꽃길로 향기짙은 곳으로 안내합니다.
좋은 시향에 젖어갑니다.
고맙습니다. 은파 시이님!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시인의 댓글이 더 멋진 시어!
청징한 선율이란 생소한 단어
마음에 깊이 새겨보는 맘입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사 향필하세요 !!

러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난한 세월 그것을 행복으로 느낀다면
진실한 여정이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향그러움 안고 갑니다
은파시인님~~ 감사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복은 만들어 가는 것이라
어떤 마음의 자세인 것인가

삶을 송두리 째 바꿔 놓기에
어차피 내 몫이라면 긍정의
나팔로 휘파람의 노래 불면

전 만사 형통 얻지 않을 까
그리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복한 선물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듯 싶습니다
시인님께 저도 마음으로 행복한 선물 보냅니다
늘 가내 평안하심을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히 받겠습니다.
서로 함께 나눠요

행복의 날개 깃으로
마음의 옷 만든다면
삶이 달라지리 싶네요.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Total 41,027건 42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697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02-09
11696
화전 댓글+ 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2-09
1169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2-09
11694
[자유게시판] 댓글+ 2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2-09
11693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2-09
1169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2-09
11691
자반 고도리 댓글+ 15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2-09
11690
아! 임진각 댓글+ 1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2-09
11689
부재 중 댓글+ 4
꼬마詩人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2-09
11688
춘심(春沁) 댓글+ 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2-09
11687
폐가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02-09
11686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2-09
1168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2-09
열람중
행복한 선물 댓글+ 1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2-09
11683
텔로미어 댓글+ 14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2-09
11682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02-09
1168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2-09
11680
눈 밟는 소리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02-09
11679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2-09
11678
길 잃은 사슴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2-08
1167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2-08
11676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2-08
11675
겨울시장 댓글+ 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2-08
11674 hoy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2-08
1167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2-08
11672
꿈꾸는 오후 댓글+ 7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2-08
11671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2-08
1167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2-08
1166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2-08
1166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2-08
11667 소영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2-08
11666
댓글+ 1
잡초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2-08
11665 산빙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02-08
11664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2-08
11663 꼬마詩人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2-08
11662
섬의 꽃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2-08
11661
충전 댓글+ 2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2-08
11660 청웅소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02-08
11659
화진포 사랑 댓글+ 1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2-08
11658
산다는 것은 댓글+ 17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2-08
11657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2-08
11656
꿈꾸는 그녀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5 02-08
1165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2-08
1165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2-08
11653 안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2-08
1165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2-08
1165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2-08
11650
홀로 추는 춤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2-07
11649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4 02-07
1164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2-07
11647
나무 한 그루 댓글+ 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2-07
11646
2월 댓글+ 2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9 02-07
11645
2월의 창 열며 댓글+ 1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2-07
11644 겨울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2-07
11643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2-07
11642
개화기 댓글+ 9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2-07
11641
쟁기질 댓글+ 1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2-07
11640
입춘 지났으니 댓글+ 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2-07
1163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2-07
1163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2-07
11637
통 증 댓글+ 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2-07
1163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2-07
11635
댓글+ 2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2-07
1163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2-07
11633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2-07
1163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2-07
11631 꼬마詩人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2-07
11630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02-07
11629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2-07
11628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2-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