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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그 때는 몰랐었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8건 조회 1,117회 작성일 19-02-05 16:10

본문


진정 그 때는 몰랐네
                                                                                    은파 오애숙

그 때는 몰랐네
내 안에서 그대로 인해
행복했던 시절이란 걸
그저 물안개 속에
싱그러움 휘날리고 있는
바닷가가 즐거웠지
마냥 어린아이처럼
그대 품 안 응석 부리며
삼 년이 하루였었네
옛 추억의 향기롬
아슴아슴 피어나는 서녘
그리움 고옵게 피네
불타던 청춘 어딨뇨
그 때의 행복한 나날 그리워
그리움에 눈썹 적신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얼음새 꽃/은파 오애숙

풋풋함이 들녘에서
2월의 길섶에서 휘파람 블며
금빛 햇살 머금는다

겨우내 쟁여 쌓아놓은
쾌쾌묵은 것들 허공에 날리고
희망참의 새마음 나래 펴서
신탁의 미래 향하네

잔설이 세월 속에 슬어
이끼 끼어 음습함 당기려해도
겨울 너머 생긋 웃는 황금미소
사윈 들판 골라 내고있네

임 마중하려 서두르는가
찬서리와 눈보라 뒤에 살며서
빙점 가르고 웃음짓고있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어/은파

모든 일이 실타레처럼
술술 풀릴 수 있다면
삶이 조금은 윤택 할 텐데

꽈베기가 되어 가거나
미로 속에 마냥 헤메이는 건
무엇을 의미 하고 있나

삶이 호숫가만 같으련만
인생의 네박자 희로애락이라
한 마리 연어가 되고프다

돌아 갈 곳을 알아서
때가 되면 자기가 있을 곳
위해 뒤도 안보고 가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부족한 시! 댓글에 단 시는
대충 적어 제목만 붙여 부끄러운 시입니다
다시 정리 해야 하는데 신경 쓸 일이 있어서
눈에 문제가 생겼는지 아니면 이틀 전 불도
안 켜고 자판을 올랫동아 두드려 문제 생겨
눈물이 계속나는지 눈이 감당이 안되어서
자판 쓴 내용도 확인하기 어려워 글도 대충
쓰게 되고 있어 당분가 쉬어야 하나 고민 중....

설 잘 보냈는지요? 이곳은 비가 너무 많이 와
이러다가 무슨 일이 나면 어쩌나 걱정 될 정도....

제가 아주 어릴 때 여름방학에 선교사님 댁에서
잠시 머문 적 있었는데... '가랑비에 옷젖는다'고
3~4일 정도 밤낮 가릴 것 없이 내렸던 여름비가
잔잔하게 내렸는데 집에 갔더니 담이 주저앉아던
기억에 너무 놀랐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답니다.

물론 겨울이 우기철이라 비가 와야 해갈 되기에
물 수입하지 않아 경제도 살리고 사막에 파피꽃이
아름드리 피어 난다고 하지만 '자라보고 놀라 가슴
솥뚜겅 보고 놀란다'고 가끔은 걱정도 많이 앞서며
3~4일 동안 내리는 비에 걱정 생기는 건 요즘처럼
심한 현상이 드물었던 기억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계획하신 모든 일 속에 향필하세요.
제가 곧 댓글 몇 개 달고 홈피에 찾아 뵙겠습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파시인님
안녕히 잘 지내시옵니까

고운글
사랑스럽게
잘 읽고가옵니다

오늘도
천사같으신님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리며

복많이 받으시옵고
항상 건강하시고 ...
즐겁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투명한 날에
나타나는
 칼라요정같이
센스있게

라랄라
랄라
라랄라

*님
며칠 후엔
꼭 정식으로
뵙겠사옵니다 ..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날과 같은 화사한 웃음 결 속에
라라라 랄라 휘파람 부시는 눈웃음
선한 미소가 많이 그리움 물결치는
새해 아침창 밝게 열고 있는 밝음
곧 열게 될 수 있게 된다고 하시니
행복 바이러스로 창방을 화사하게
꾸미어 모든 이에게 기쁨 선사되리
솨랄라 솨라 벌써부터 기대의 물결~~

늘 건강 속에 활기찬 오늘 속에서
신탁의 미래 여기길 기원 합니다.
새해 건강 속 계획하신 일 이루소서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족한 시향에 늘 아끼지 않는 찬사에
감사 백배!! 속에 따끈하 쌍화차 올려드리오니
이 겨울이 은파로 인하여 그해 겨울은 따뜻했노라
가슴이 그리 말하는 추억의 날개 되셨으면...ㅎㅎㅎ

이역만리에서 소통한 다는 것이 참 놀랍고
신기한 일이라 싶기도 하는 인터넷 매체로 인해
다시 한 번 감사의 날개 펼쳐 보게 되는 설입니다.

이곳은 그곳보다 하루가 늦게 갑니다.
다시 들어와서 댓글을 제법 타이프 쳤는데
들어 갔다 나와 로고인이 풀린 것인지 로고인을
다시 하고 하라고 자막이 나오더니 내용이 사라져
시인님의 창방으로 연결하여 방문하겠습니다.

새해 늘 건강하시고 계획하시는 일 열매 맺으시길
두 손 모아 기원하오며 삶의 시어를 통해 향필하소서...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계획하시는 모든 일들 일취월장 하소서
홈피 바로 방문 드리겠습니다. 잠시
외출했는데 오전까지 비가와서 그런지
바람도 불고 쌀쌀한 날씨라 많이 춥습니다.

선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때는 몰랐던 그리움
아슴아슴한 그리움은 왜 그리 시도때도 없이
질척거리는지
불타는 청춘 옛추억의 향기로움 속을
나도 함께 걸어 보다 갑니다

꿈길따라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움이 물결친다는 건
그나마 여유롭다는 것!!

사실 저는 바쁠 때는 정신도
어디에다 빼 놓을 정도로 바빠
그리움은 안 중에도 없답니다.

예전에 한 때 그리움 밀물 되었던
그 기억이 가끔 나 그 끝자락 붙잡고
시에다 삽입하여 시를 쓰곤하지요

오늘도 한국에 송금하러 갔는데
아이디 가져 왔냐고 회장님께서
말씀하셔서 지난 번 아이디 확인
하지 않았으니 말하면 될 겁니다

그리 말씀드리며 갔는데 오늘따라
아이디 달라고 하여 1년에 몇 번
붙일 때 확인 하지 않아 그냥 왔다
말해, 전화 번호로 확인 하여  통과
시키고 올 정도로 바쁘게 지냅니다.

요즈음에는 이제 청춘도 지나가고
건강 상태 예전처럼 회복되지 않고..
그런 이유인지 저 자신을 포기하게
되면서 모든 것을 체념하게 됩니다.

어제는 아는 지인께서 "그전에는
늘 평상시에도 늘 긴 드레스 입고
다니더니 요즘 늘 바지만 입나요?"
그리 물어봐서  "뭐, 아픈 사람이
옷 맵시가 뭐가 필요한 가요."라고
반문하며 '아, 그렇지! 바지 자체가
없었는데, 한 때 막내가 엄마, 우리 반
아이들이 너네 엄마 옷 예쁘게 입어서
부럽데'라고 예전에 그리 말했던 기억'
벌써 옛 추억이 되었네요. 그냥 바지
입던 것 그것도 추리닝바지 입고 겉 옷
만 걸치고 잘도 쏘다니는 걸 봐도 예전
저 아닌 듯 모든 것 체념한 듯 그렇네요...

사이언스포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순간순간이 다시오지 않을 그리움이 되겠지만
그립다는건 옛날을 잘 보냈다고 현재의 마음에 보내는
메세지가 아닐까 합니다
은파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 생각하니 그렇습니다.
정말 예전에 아니 불과 일 년
전 만해도 너무 열심히 살았다
싶은 마음 변함없다고도 생각
되지 않나 싶기도 하답니다.

아쉬운 것은 젊은 시절에 좀
많이 여행도 하고 연예도 하고..
그런 생각 가끔 한 적도 있었긴
하나 지나간 과거 돌아 올 것도
아닌데 쉽게 생각하곤 한답니다.

지금도 주변에서 여행 같이가자
등산 일주에 3 번 가는 데 함께
가자 눈보러 가자 등...그러는데
그런 사람들은 자녀 일찍 키우고
편하게 사는 사람들이나 가는 것

아이들 아직 어리니 지금 글 쓰는
것 자체도 사치라 싶은 마음에는
변함없어 가끔 손을 놔 버리고픈
심정 하루에도 수십 번 나곤 해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갈팡질팡 해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 놔 버리면 다시는 손
안 될 것 같아서 그렇답니다
실제 몇 시간 후에 돌아와서
자판 두드리려면 눈이 침침해
노트북 열기도 싫을 때 가끔
있어 그런 생각 무리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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