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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평범한 일상의 모습대로 꾼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88회 작성일 19-01-31 12:31

본문

더 나은 세계로 가는 꿈을 꾸는 나

차가운 손을 붙잡아주는 당신의 따뜻함에

한 잔의 물로 무슨 위로가 되리요

그래도 다음 봄과 겨울 바람이 겹치듯 

당신의 숨소리는 나의 느낌을 품은 채

평범한 일상의 모습대로 살라하지요

더 나은 세계가 없다해도

내 꿈자리에서 당신의 마음을 새겨두었으니

어떤 실망보다 더 큰 기쁨의 노래처럼

자꾸만 당신의 꿈을 좋아하게 되지요

꿈은 현실과 반대라고 하지만

그래도 좋은 결말로 이어진 이야기

새로운 희망의 순간으로 나에게 다가오니

이것이 기다리는 행운이라 말하지요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은 이상 라고 생각 될 수 있으나
꿈을 잡으면 신탁의 미래가 될 수도 있죠

꿈이 반대라고 믿으면 그리 될수 있으나
꿈을 잡으면 자기의 것이 될 수도 있죠

현실에서 생각하는 꿈도 내것으로 잡고
꿈나라에서 꾼 꿈을 기억하면 내것으로 잡아

좋은 꿈운 실현시키려 노력하고 있고
나쁜 꿈은 지혜롭게 빠져 나가려 두손 모으죠

겨울이 오면 사윈들속 동면 지난 후
봄햇살 솨라라 물결치며 파란 꽃동산 피어나듯

꿈 있어 봄엔 봄만큼 여름엔 여름 만큼...
사계속 신탁의 미래 휘날린다고 생각합니다

늘 희망의 푸른 꿈 나래 펼치길 기원합니다
꿈길따라 은파 오애숙```~~***

세상 관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나 희망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시간과 함께 나를 찾는 노력이
우리 자신을 아름답게 만드는 밤이 될 겁니다.
꿈길따라 시인님, 언제나 젊은 생각으로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미소를 보이신다면
더 좋은 나의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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