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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33회 작성일 19-02-02 22:06

본문

너를 볼수 있으면...
만나 볼 수 있었으면...
내게 용기란게 만약 나에게 주어졌다면...
사랑하는 사람 볼수 있었다면...
나는 잊어버리고 말것이겠지.

그래도 너를 사랑한다고
말 못하지 아니할 이유 없어

좋아하는 이 감정..
이 전부터 맺어준 인연이라면.

아프기 때문에..
아픔을 알았기때문에.

아픔을 알아올 때 동안..
당신은 그렇게 홀현히
내게 심장을 뛰어주게 해주신 그인대..

어디가면 만나뵐수 있을 까 합니다.

아픔을 알기에...인거겠죠...
?

댓글목록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얀풍경 시인님
명절 즐겁게 맛난것 골고루
드셔야지요
로즈마리 키우시나 봅니다
그리움이 간절하여
은하수 펼쳐집니다
반짝 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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