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113회 작성일 19-02-03 01:12

본문

/ 부엌방

 

어찌도

한 방향 일까

순간의 욕심도 없이

 

어찌도

사랑에 목멨을까

 

꿋꿋이 그 자리에 있는

 

그렇게

한 방향은 그림자도 없이

 

아련함은

속삭임

 


댓글목록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으로 달려오는 그 길목에
논으로는 깃발이 보이지 않는데
봄은 이미 달아 놓고 나부끼고 있으니
이것을 직시 하고 바라보는
그 시선은 참으로 어진 빛이 고여 있음을 봅니다.

다복한 명절이 되소서.
부엌방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 ~서정시!
쓰셨습니다

부엌방 시인님의
심연에 겨울탈출
시작된 봄입니다.

봄은 맘에서부터
살랑이며 불지요

이곳은 한여름의
장댓비 밤새 붓는
아직 봄같은 겨울

이 비가 끝나면
들판의 새악시
날보러 오이서

봄의 향그러움
펼쳐 웃겠지요

설 가족과 함께...

러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엌방시인님의 봄은  지순하여 좋습니다
나의 봄은 봄이었다 겨울되고 또 봄 되고
변죽을 울리니 젠장 ~~^^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낭만파 러닝시인
이라 그러신거 지요
열정도 있으시고
전 노래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노래에 모든것이 담겨져 있어
좋았어요
한편의 시로 노래와 되는게
오페라 처럼 읽혔네요
시도 정말 러닝님 처럼^^
부드러운 감성을 갖고싶어요
감사합니다

야랑野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부엌방시인님 그러고 보니 내일이 입춘입니다
불현듯 봄이 찾아오듯 봄향기 그득 합니다 방심하면 안되겠죠
꽃샘 추위 매섭습니다  설날 맛난 음식 많이드시고, 복도 많이 받으세요.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역시나 밤의 무리들을 천체를
관리하시네요
맞아요
칼바람은 아니네요
겨울비 내리는 밤
바람도 견딜만 합니다
즐건 명절 되셔요
야랑 시인님^^
감사합니다
발걸음 사뿐 하시네요^.^

풀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찌도 사랑에 목멨을까
가슴에 와 닿는 시어 입니다.
부엌방 시인님
설날에는 맛난 것 드시고
행복하세요.
건강하시고 건필 하시길
바랍니다.

Total 41,027건 42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댓글+ 1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2-03
1155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2-03
11555
독립문 댓글+ 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2-03
11554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2-03
1155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2-02
11552 뻥아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2-02
11551
겨울 속눈썹 댓글+ 1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2-02
11550
감기 댓글+ 8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2-02
11549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2-02
11548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8 02-02
11547 오징어볼탱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2-02
1154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2-02
11545
명예 퇴직 댓글+ 1
시인후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2-02
1154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02-02
11543
0. 댓글+ 3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2-02
11542
초기치매 댓글+ 2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2-02
1154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2-02
11540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2-02
11539
눈꽃 댓글+ 7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2-02
11538
우 렁 각 시 댓글+ 1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2-02
1153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2-02
1153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2-02
11535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2-02
1153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2-02
11533
2월의 기도 댓글+ 2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2-02
11532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2-02
1153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2-02
1153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2-01
1152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2-01
11528 오운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2-01
11527 뻥아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2-01
1152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2-01
11525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2-01
11524
바람의 언덕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4 02-01
11523 하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2-01
11522
풍경 댓글+ 2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2-01
11521 맛이깊으면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2-01
11520
안경 댓글+ 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2-01
11519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2-01
1151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2-01
1151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2-01
11516
독수리 댓글+ 4
jinko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2-01
11515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2-01
1151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2-01
1151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2-01
11512
버들 댓글+ 1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2-01
11511
가족 댓글+ 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2-01
11510
손톱 댓글+ 25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2-01
11509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02-01
11508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2-01
11507
행적 댓글+ 10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2-01
1150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2-01
11505
지하철 1호실 댓글+ 2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2-01
1150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1-31
11503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1-31
11502
[비닐봉지] 댓글+ 3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1-31
1150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1-31
11500
가요마당 댓글+ 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1-31
11499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1-31
1149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1-31
11497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1-31
11496
지문(指紋) 댓글+ 9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1-31
1149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1-31
1149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1-31
11493
눈이온다 댓글+ 3
청웅소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1-31
11492
유산(遺産) 댓글+ 2
jinko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1-31
11491
걷기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1-31
11490
가시개 댓글+ 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1-31
11489
열정 댓글+ 1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1-31
11488
아귀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2 01-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