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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3건 조회 1,144회 작성일 19-01-27 11:17

본문

산수유 / 부엌방

 

폭죽이 터져 오른다

 

노오란 연두빛 분칠

 

임은 떠 있고

 

나는 서 있네

 

 


댓글목록

부엌방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은파 선생님

저번에
아이 아이 아이
시보고
용기내
짧게 썼는데
이것도 시가 될 수 있나요?
궁금 해서요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짧게
잘 쓰셨습니다.

엑기스만
추려 아주 잘 쓰셨습니다

저도 산수유를
예전에 쓴 시가 있습니다

저는 영상시를
생각해서 썼기 때문에

기교가 들어 갔다고나 할까
예측 대로 입양 된 시 입니다.

올려 놓을께요.

풀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란 산수유가 떠 있고...
나는 서 있네
아름다운 시 입니다.
봄에 피는 산수유
열매는 가을에 열린다고
합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부엌방 시인님
편안한 밤 되세요.

부엌방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풀섬시인님
시를 쓰고싶은데 맘 만
어떤 규칙이 있는것 같아요
언젠가는 시를 쓰고 싶답니다^^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것 시 아닌것 같아요
너무 짧아요
그래도
톡톡 격려해 주시니
포기하고 싶지 않네요
사이언스포임 시인님
감사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찍어 놓은 사진 있다면
정말 공모해 보세요.

디카시는 5행에서 8행 정도이지
않을 까 싶네요.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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