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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재촉하는 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161회 작성일 19-01-24 02:22

본문

   재촉하는  (아직 이른 봄인데)


                                                      은파 오애숙 

아직 이른 봄인데 서둘러 바람결로 
산기슰에 피어난 너의 웃음진 모습      
잔설도 채 가시지 않은 한 겨울인데 
어이하여 잠에서 깨어 미소하는가 

그리운 임 그리워 고옵게 단장하고 
웃음짓고 있나 달 뜨려면 아직 멀며 
잔설도 채 가시지 않은 한 겨울인데 
어이하여 잠에서 이리 빨리 깼는가

동백꽃도 사랑의 화신 되어 피더니 
일시에 피었다 혼절 했는 걸 몰랐나 
잔설도 채 가시지 않은 한 겨울인 데 
어이하여 잠에서 깨어 미소하고 있나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을 재촉하는 꽃/임그리워(초고)/은파 오애숙

아직 이른 봄인데
서둘러 바람결로
산기슰에 피어난
너의 웃음진 모습     

잔설도 채 가시지
않은 한 겨울인데
어이하여 잠에서
깨어 미소하는가

그리운 임 그리워
고옵게 단장하고
웃음짓고 있는가
달이 뜨려면 먼데

어이하여 잠에서
이리도 빨리 깼나
잔설도 채 가시지
않은 한 겨울인데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위의 시를 시조로 바꿨습니다. 시조방의 활성화 위해 올려 놨습니다.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25&wr_id=4890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파시인님
항상 고운시에
상큼하게 잘 읽고
감동받고 ...

천사같으신 님

오늘도 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언제나처럼
건사하시고 멋지게
즐거운 하루안에서
여유롭게 기분좋게 ..
영화처럼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우아한 세계로
초대 받아 가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미님은 언제나 발랄 하시오니
솨랄 솨라라 봄 향그럼의 상큼한 바람
가슴으로 물결쳐 오고 있사옵나이다

오늘도 내일의 유쾌하고 상쾌하고
통쾌한 하루 만들어 가시기 위해 좋은
꿈 많이 꾸사 싱그런 웃음 활짝 피소서``~~***

선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을 재촉하는 꽃이 머지 않아
싱그럽게 피어 나겠어요
이렇게 날씨가 따뜻하다 보면
제철인줄 알고 일찍 눈 뜨는 놈도 있을거고

잘 보고 갑니다 꿈결따라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곳 엘에이는 사실 한 주 내내 폭우 내리고
여행 가던 중에는 폭설이 내렸는지 눈 섶인 산
오던 길에 다시 한 번 눈 덮인 산 보고팠는데
한낮의 태양광에 못 견디어 다 녹아 내렸고

제가 사는 곳 엘에이에 다시 돌아 왔을 때엔
잠시 한 여름의 날씨더니 어제은 바람이 불어
휘~이익 바람에 날아 갈 뻔 했던 날씨였는데
다행이도 바람은 자자들어 예년 기온입니다

가뭄에 사윈들 담뿍 받은 자연의 보약으로
파르란히 나래 펴가는 천사의 도시의 들녘이
'날 보러 오라'고 손짓하려 기지개 켠 용트름
파피꽃 들녘이 파노라마 되어 아른거립니다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좋습니다
가슴이 깊숙히 울립니다

저 먼 바다 건너 꽃 한송이 피어있는
모습을 그려 봅니다
평안을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여행하다 돌아 오는 길에
들녘에 푸르름이 물결치는 것을 보니
봄날의 싱그럼이 휘날려 오더라고요

늘 건강하시고 늘 향필하시길 바랍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조금 수정해야 하는데
눈에 문제가 있답니다. 눈물이 나와
글을 보기가 어려워 며칠 후 다시
확인하여 수정해 보려고 합니다.

부족한 시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속에 향필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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