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은 있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비밀은 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368회 작성일 19-01-25 00:00

본문

말하면
안되니까
 큰일나니까
말은 못해도
세상엔
알게 모르게
비밀은
참 많다고 한다

이건
두 분의
지인 박사님께서
최근에
아무도 모르게
몇 가지를
알아 내셨으니
말이다 ...

누구는
사소한 비밀을
간직한 사람


어느
누구는
남이 잘못한걸
봤으면서도
행여라도 말하면
자기에게
피해가 올까봐
모른척 할뿐

이것외에도
사람들이 잘몰라서 그렇지
자세히 알고보면
비밀투성이라고 하는데
왜 세상엔
비밀은 없다고
알려져 있을까

그렇게
전해 준 그 사람도
또 이렇게
적어 올리는 본인도
어느 누구라도
모르거나 안 알려지면
그것 또한 비밀이
될 수 있을테니
비밀이 없다고
말하지 말라

세상도
인생도
알면 알 수록
비밀은
무한정 있을테니 ...

댓글목록

야랑野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헉! 장미님 고민을 하면 아무도 안믿어요 .
그리고 장미님은 고민하고는 안어울려요, 그냥 알면서 모르는척,
라랄라 랄라 라랄라, 명랑, 쾌활, 스페샬. 하늘만큼, 바다처럼,
비밀은 없다, 고민하면 저처럼 불면증에 걸린답니다. 고운꿈 꾸세요 룰루 랄라,

러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                                  !
                                ! 쉿  !
                                    !



ㅎㅎ  이런 장난도 이제 싱거워지네요 ~~
 비밀 있지요
  사람마음속이  최고의 비밀상자입니다
장미시인님 오늘도 댓글단다고 고심중이신데
마음씨가 아름다워서 그래요
  대충쓰시고
  꿈나라로 가시기 바랍니다
저도 이제 자러 갑니다
  이 밤  안녕 !!  ^^^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야랑시인님
뜻을
잘 모르시나
보옵니다 ...

아무튼
발걸음해주셔서
감사 드리옵니다

그럼
언제나처럼
신나고 즐겁게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

난이의
재치에 핑크가
즐거워 하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어머
왕자시인님
그렇사옵니까

그럼
제가 엉뚱한 글을
올린거옵니다 ...

그럼
님 네 꿈나라여행
잘 하시옵고
내일은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겠사옵니다

호호호 아니면
행여라도 전설이
...

그럼
참 이슬을
먹고파하는
인형아처럼

라랄라
랄라
라랄라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댓글 이제 찾았다고
잠적 하셨나요
삼일째
안들어 오시니 걱정됩니다
베르사유의 장미님
프랑스로 본국으로 가신건지요?

Total 41,027건 425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347
탱고 댓글+ 16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1-25
1134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1-25
11345
공간 알갱이 댓글+ 17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1-25
1134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1-25
11343
금계의 질곡 댓글+ 4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1-25
열람중
비밀은 있다 댓글+ 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1-25
1134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1-24
1134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1-24
11339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1-24
11338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1-24
11337
記憶의 바람 댓글+ 3
安熙善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1-24
1133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9 01-24
11335
남자라는 죄 댓글+ 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1-24
1133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1-24
11333
삶의 기호 댓글+ 4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1-24
11332
날개 댓글+ 1
jinko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1-24
11331
삶의 편린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1-24
11330
노인과 새끼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1-24
1132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1-24
11328
군고구마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1-24
11327
왈츠 댓글+ 20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1-24
11326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1-24
1132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1-24
1132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1-24
11323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01-24
11322
댓글+ 7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1-24
11321
찔레꽃 댓글+ 11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1-24
1132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1-24
1131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1-23
1131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1-23
11317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1-23
1131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1-23
11315 하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1-23
11314
난 알아요 댓글+ 1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1-23
11313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01-23
1131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1-23
1131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1-23
11310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1-23
11309
나의 기도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1-23
1130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1-23
11307
이슬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1-23
11306
용 서 댓글+ 16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1-23
11305
누 이 댓글+ 2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1-23
11304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1-23
11303
베란다 정원 댓글+ 2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1-23
11302
병아리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1-23
11301
기억과 기억력 댓글+ 1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1-23
1130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1-23
11299
인생의 길목 댓글+ 4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7 01-23
11298
사랑의 일 댓글+ 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1-23
11297
땅을 파다 3 댓글+ 13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1-23
11296
달개비 꽃 댓글+ 10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1-23
11295
겨울 목련 댓글+ 28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1-23
1129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1-23
11293
못다 한 꿈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1-22
1129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1-22
11291
끝으로 댓글+ 2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1-22
11290
미세먼지 댓글+ 4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1-22
1128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1-22
11288
사랑 노래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1-22
11287
멈춤 댓글+ 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1-22
11286
바위 와 바람 댓글+ 1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1-22
1128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1-22
11284
연인 댓글+ 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1-22
11283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1-22
11282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1-22
1128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1-22
11280
질 주 댓글+ 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1-22
11279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1-22
1127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1-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