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달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그믐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067회 작성일 19-01-20 20:29

본문

그믐달   / 장 영관

 

은빛 달의 인력을 끌어 이태백은 호수에서 달을 건졌다지만,

속절없는 나는 은빛 달의 인력에 사로잡힌 외로운 늑대랍니다.

나는 나의 질량을 상실하고 조각조각 흩어져, 흔적조차도 없는

존재에서, 질 속 같은 그믐밤 달의 심연에 깊이깊이 빠졌습니다.

 

 

 

 


댓글목록

사이언스포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힘은 작용반작용이라 달을 혼자 상대하시기는 힘들지요.
달의 질량은 지구에 맡겨 두시고, 야랑시인님은 질량을 분해하여 달의 분위기 속으로
공간이동 하시는가 봅니다.
그래도 오늘이 보름이라 다행입니다.
야랑시인님을 그믐달에 빼앗기면 안되지요^^

야랑野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믐달은 달이 지구와 밀애하기 위하여 지구의 뒤로 들아가 태양의 빛을 반사하지 못하기
때문이겠습니다. 달은 달이 다 다를때까지 지구를 돌겠지요 억겁의  시간이겠습니다만,
그런 사랑을 꿈 꾸워봅니다. 시인님의 첫사랑 같은,,

사이언스포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달과 지구의 밀애와 같은
가슴두근거리고 끝간데 없는 그런 사랑!
너무 멋진 사랑을 품고계시네요, 야랑시인님

Total 41,001건 426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251
붕어빵 댓글+ 4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1-21
11250
휴식 댓글+ 5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1-21
11249
로그아웃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1-21
11248
폐교의 기억 댓글+ 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1-21
11247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1-21
11246
능력 댓글+ 2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1-21
11245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1-21
11244
투석 댓글+ 28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1-21
1124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1-21
11242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1-21
1124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1-21
1124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1-21
1123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1-21
11238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1-20
11237
그리운 로망 댓글+ 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1-20
11236
불확정성 원리 댓글+ 14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1-20
11235
겨울 밤바다 댓글+ 10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1-20
열람중
그믐달 댓글+ 3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1-20
11233
기차놀이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1-20
11232
쑥대머리 댓글+ 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1-20
11231 이명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1-20
11230
길은 어디에 댓글+ 1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1-20
11229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1-20
11228
그녀는 댓글+ 4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1-20
11227
그 집 댓글+ 12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01-20
11226 安熙善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1-20
11225
댓글+ 1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1-20
11224
댓글+ 11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1-20
11223
늦은 사랑 댓글+ 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1-20
11222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1-20
11221
솟 대 댓글+ 1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1-20
11220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1-20
1121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1-20
1121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1-20
11217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01-20
1121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1-20
1121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1-20
1121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0 01-20
11213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1-20
1121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1-19
11211
호반에서 댓글+ 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1-19
11210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1-19
11209
겨울달 댓글+ 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0 01-19
11208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1-19
1120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01-19
11206
당신의 말 댓글+ 1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1-19
11205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1-19
11204
바람의 숨 댓글+ 23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1-19
11203
너, 하나만은 댓글+ 1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1-19
1120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1-19
11201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1-19
11200
어머니 댓글+ 1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1-19
11199
용 서 댓글+ 1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1-19
11198 하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1-19
1119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1-19
11196
첫사랑 댓글+ 6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1-19
11195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1-19
11194
북극성 댓글+ 4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1-19
11193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1-19
11192
신나는 모험 댓글+ 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1-19
11191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1-19
11190 성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1-18
11189
추억의 선물 댓글+ 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1-18
11188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1-18
11187 짐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1-18
11186 江山 양태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1-18
11185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1-18
11184
축제라더니 댓글+ 1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1-18
11183 강경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1-18
11182
초가집 댓글+ 1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1-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