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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향그러움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2건 조회 1,204회 작성일 19-01-16 00:21

본문


 



그녀의 향그러움에


                                             은파 오애숙


잔잔한 감동 선사하며

수묵화 같은 여백의 미


실낱같은 작은 희망도

커다란 꿈의 날개 펼쳐

휘날려 주는 향그러움


비록 그녀에게 있어서

장미처럼 화려함 없으나

싱그런 들꽃의 풋풋함


인생사 사람의 도리 속

꿈 활짝 포근히 열어주는

거룩한 희망나팔 소리


홀로 피어 길손 달래는

들꽃처럼 피는 꽃향기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ttps://blog.naver.com/yyjung2/221164957360  2017/12/17사랑이 머무는 곳에  [명화와 시의 만남] 입양해 간 시

클릭하시면 만날 볼 수 있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

나 그대 그리움에(눈꽃) /은파 오애숙


그리움이 내 맘에
그대로 꽉 차 피어날 때면
나 눈 꽃 되어 휘날리어
그대 곁에 가고파라

두둥실 향그러움
무희들의 춤사위 속에
나 훠이얼 훠이 휘날리어
그대 곁으로 가고파라

바다 건너 산 넘고
들을 지나 그대 보고 품에
회오리에 휩싸인다 해도
그대 곁에 가고파라

그리움이 내 맘에
그대로 꽉 차 피어날 때면
나 눈꽃이 되어 그대 창문
두드리며 그댈 만나리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대 그리움에/은파 오애숙


그대 창 속에 머문
시울마다 맘속에 슬어
피어나는 그 향그럼

삶의 여울목 지나
한 곳으로 정착된 호수
심연의 못 깊은 골마다

때론 열망의 불꽃
피어나던 그 소용돌이
삼켜던 옛날 일렁이고

이아침 고인 심연에
다시 일렁이고 있는 마음
첫사랑의 향기롬 이런가

수정빛 해맑음으로
내게 반짝이는  두 눈동자
그것이 진정 사랑이었네

이아침 심연에 고인물
흘러흘러 호수가에 피어
연리지 되어 웃음꽃 핀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그리움의 끝은 어디련가/은파 오애숙


맘속에 그리는 사랑이
그 어디로 갈수 있으랴

봄의 오면 꽃피는 길목
꽃 향그럼에 피어 나고

여름이 돌아오면 파도
숨 소리 속에 솨라라라~

가을 오면 호수에 피는
풍광에 아름드리 피다

이겨울 눈꽃송이 속에
고옵게 피어나는 그리움

아 아 그리운 그대 그리움
그 그리움의 끝 어디련가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파시인님
잘 읽고 가옵니다

좋은 꿈 꾸시고
오늘은
꽃향기 가득한 그곳에서
감동에서부터
환희까지를 모두다
느끼시면서
제일 최고의 날
되시옵소서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랄라라 랄라 랄라라
기쁨이 오늘도 온누리에
펼쳐지길 소망함으로

솰라라 솨라라 솨랄라
장미 뜰 가아득 희망의 샘
폭포처럼 흘러 넘치길

두 손 모아 내님께
기원 하고 있습니다
건강 속에 향필하옵소서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시인님의 홈피 찾아 뵙겠습니다.
부족한 시 격려에 다시 한 번 감사 합니다.

늘 건강속에
시의 향그럼 피어 휘날리소서..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녀의 향기!
들꽃처럼 홀로 피어 달래는 꽃 향기,
깊숙하게 묘사한 내용이 가슴에 사무칩니다
평안을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시인님의 홈피 찾아 뵙겠습니다.
부족한 시 격려에 다시 한 번 감사 합니다.

늘 건강 속에
시의 향그럼 피어 휘날리소서..
늘 참신한 아이디어 숙성시키사
매일 매일 아름드리 피소서.....

풀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들꽃 처럼 피는 꽃향기
몸에 묻어나면 좋겠습니다.
꿈길따라 시인님
오늘도 하트 뿅뿅 날리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시인님의 홈피 찾아 뵙겠습니다.
부족한 시 격려에 다시 한 번 감사 합니다.

늘 건강속에
시의 향그럼 피어 휘날리소서..
시인님도 하트 뿅뿅뿅 날리어 힘차게 달리소서...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시인님의 홈피 찾아 뵙겠습니다.
부족한 시 격려에 다시 한 번 감사 합니다.

늘 건강속에
시의 향그럼 피어 휘날리소서..
아마도 고국의 대한 향수가 휘날려
쏟아지는 빗줄기 속에 가슴으로
쏟아 져 내리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님도 행복한 하루
즐기시길 기도 드립니다.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파시인님의 활화산 같은 시어들,
마음의 향기로움들, 호수의 분수처럼 쏟아져 나옵니다
에너지 많이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시인님의 홈피 찾아 뵙겠습니다.
부족한 시 격려에 다시 한 번 감사 합니다.

방금 쓴 댓글이 사라져
바로 지금 홈피로 들어 가겠습니다

늘 건강속에
시의 향그럼 피어 휘날리소서..
직진해 방문하려고 하오니 홈피에 뵙겠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길따라님

날씨가 우중충 이곳은 미세먼지로 뒤 덮혔습니다
아름다운 시 이곳까지 향기 가득 스며오는듯
즐거운 감상 하고 가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오애숙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제가 바로 홈피로 들어가
문안 인사 여쭙고 돌았 왔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내님께 기원합니다.

야랑野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단한 필력에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시인님의 뜰악에는 사시사철  그리움과  사랑의 꽃이 만발합니다.
향기로운 곳에 머물다 가옵니다. 내 내 건강하옵소서,, 총, 총,,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격려의 말씀!

그리움이 사무치는 건 20년 동안 한 번도
고국에 가보지 못한 마음이 녹아내리는 듯
시향에 휘날리어 시 쓰면서 힐링한답니다.

방문에 감사드리며 제가 바로 찾아 뵙겠습니다.
잠시 여행을 다녀와야 하기에 쉬지않으면 몸에
무리 올 것 같아 아이 학교 보내고 쉬렵니다. 은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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