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파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텔레파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620회 작성일 19-01-18 11:41

본문

. . .

*사랑하기 전의 일*


그대에게
마음을
빼앗겨 버렸네

친구가
사랑에
빠진거라고 하네

그대도

좋아 할까

아니

사랑할까

이건
내 욕심이지만

그대마음을
빼앗아 버리고 싶어라

그러면
그대가 날
사랑해 줄까

아니
사랑 할까


그대여
제발
제 마음을
알아 주세요

그래
맞는걸
텔레파시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손끝만
닿아도 짜릿한
텔레파시 ...

댓글목록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텔레파시는
통합니까
사실과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지만
사랑의 감정은 지구 반대편에서도
통하나 봅니다
즐겁고 상쾌합니다
궁전위의 장 미 님^^
즐건 하루되셔요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예쁜 부엌방
시인님

호호호
제 마음과
똑같으면
...통한것 아니옵니까

님 그런데 오늘은
꼭 법정 대리인으로
나오신것 같사옵니다 ...

그럼 님
오후시간도
언제나처럼 스페셜하게
즐겁고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항상
신나고
즐겁고 행복한
상상의 나라로

라랄라
랄라
라랄라

러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ㅛ
                      YYY
                        !!
                        ?
                        ##
                      !!!!!!!
                          I
                          i
                          i
                    zzz    zzz
                          i
                        @@@
                          z
                          z

        텔레파시 보내고 있음 똔똔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귀여운
러닝시인님 어쩌면
짓궂은 소년 그자체로
다녀가 주시고 즐거운 흔적
남겨 주심에 참으로
황공 하옵니다

제가
님 덕분에

핑크빛 미소가
피어 오르옵니다

그럼 님 오후시간은
모든것 다 몽땅
저보다 더 신나고
저보다 더 즐겁고
저보다 더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님의 꽃밭에
진한 사랑의 향기처럼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예쁜 선아시인님
네 호호호 이게 다
...님들 덕분이라
사려되옵니다

님 오늘도
사뿐히 왕림해
주시고 상큼한 덧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
드리겠사옵니다

그럼
예쁜 궁전속에
공주님들같이 꽃잎차
마시면서 은은한
 기분으로 달콤
상큼하고 즐겁게
잘 보내시옵소서

천사가
방긋이
문을 열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Total 41,002건 427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182
초가집 댓글+ 1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1-18
11181
가는 세월 댓글+ 1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1-18
열람중
텔레파시 댓글+ 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1-18
11179
나의 정체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1-18
1117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1-18
1117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1-18
11176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1-18
1117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01-18
11174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1-18
11173
노숙자 댓글+ 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1-18
1117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1-18
11171
겨울 풍경 댓글+ 22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1-18
11170
새로움으로 5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1-18
11169
댓글+ 2
이명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1-18
11168
환생 댓글+ 2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5 01-18
11167
시간의 고리 댓글+ 8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1-18
11166
생일 축시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1-18
11165
새로운 진화 댓글+ 6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1-18
1116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1-17
11163 gyegeo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1-17
11162
어제의 전설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1-17
11161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1-17
11160
홍매화 댓글+ 10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1-17
11159
세월 댓글+ 2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01-17
11158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1-17
11157
소리를 잃다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1-17
11156
하얀 신도시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1-17
1115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1-17
1115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1-17
11153
정신줄 댓글+ 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1-17
11152
야시장 댓글+ 27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1-17
11151
설국의 전설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1-17
11150
행복한 그녀 댓글+ 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1-17
11149
미꾸라지 댓글+ 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1-17
1114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1-17
11147 들녘愛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1-17
11146
군자의 개화 댓글+ 1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1-17
11145
구인광고 댓글+ 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1-17
11144
回 想 댓글+ 2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1-17
11143
새로움으로 4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1-17
1114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1-17
11141
첫눈 추억 댓글+ 3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1-17
11140
그리움 댓글+ 7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1-17
1113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1-17
11138
나와의 약속 댓글+ 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1-17
11137
외조의 대왕 댓글+ 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1-17
1113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1-16
11135
돌아와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1-16
11134
등대 댓글+ 1
짐 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01-16
1113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1-16
11132
한 땀 두 땀 댓글+ 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1-16
11131
마음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01-16
11130
달빛의 안부 댓글+ 1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1-16
11129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1-16
11128
청량리 기행 댓글+ 1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1-16
11127
시장론 댓글+ 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1-16
11126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1-16
11125
유년에 단상 댓글+ 1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1-16
11124
나의 변증법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1-16
11123
매의 눈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1-16
1112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1-16
11121
기다림 댓글+ 4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1-16
11120
댓글+ 20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1-16
11119
겨냥 댓글+ 1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1-16
11118
이해해줘 댓글+ 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1-16
11117
타일의 삶 댓글+ 1
이주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1-16
11116
새로움으로 3 댓글+ 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1-16
11115
마음 댓글+ 10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1-16
11114
몽환꽃 댓글+ 3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1-16
1111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1-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