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 계절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눈의 계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211회 작성일 19-01-10 16:41

본문

 눈의 계절



그대 만나던 

골목길을

스쳐 지나는 순간


눈앞에 달려드는 

눈사위의 

현란한 난무여

                                 

하얗게 비쳐지던

실루엣 속의 

그대 모습이


지금은 눈꽃되어 

함초롬히 피어나는구나


스락 스락 

떨어지는 싸락눈은

바람에

하얗게 흩날리우는 데


헤어지며 저며오던

그대의 눈물은 사라져도


그대의 입김은 

눈 속에 머물러

영원히 내 곁에 눈꽃으로 남아 주오



   이 시도 이전 창방에 올린시인데 노래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여기 올리는 짓은 안할려고 했는데 어떤시인님의 장난스런 권유로 

  마음약해 또 올리니 애교로 보아주세요 시인님들 !!

  아래 첨부파일 클릭하시면 노래가 나옵니다   욕하지 마세요^^


소스보기

<p>&nbsp;눈의 계절</p><p><br></p><p><br></p><p>그대 만나던&nbsp;</p><p>골목길을</p><p>스쳐 지나는 순간</p><p><br></p><p>눈앞에 달려드는&nbsp;</p><p>눈사위의&nbsp;</p><p>현란한 난무여</p><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p><p>하얗게 비쳐지던</p><p>실루엣 속의&nbsp;</p><p>그대 모습이</p><p><br></p><p>지금은 눈꽃되어&nbsp;</p><p>함초롬히 피어나는구나</p><p><br></p><p>스락 스락&nbsp;</p><p>떨어지는 싸락눈은</p><p>바람에</p><p>하얗게 흩날리우는 데</p><p><br></p><p>헤어지며 저며오던</p><p>그대의 눈물은 사라져도</p><p><br></p><p>그대의 입김은&nbsp;</p><p>눈 속에 머물러</p><p>영원히 내 곁에 눈꽃으로 남아 주오</p><p><br></p><p><br></p><p>&nbsp; &nbsp;이 시도 이전 창방에 올린시인데 노래를 만들었습니다</p><p>&nbsp; 이제 여기 올리는 짓은 안할려고 했는데 어떤시인님의 장난스런 권유로&nbsp;</p><p>&nbsp; 마음약해 또 올리니 애교로 보아주세요 시인님들 !!</p><p>&nbsp; 아래 첨부파일 클릭하시면 노래가 나옵니다&nbsp; &nbsp;욕하지 마세요^^</p><p><br></p>

첨부파일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러닝 시인님
잘 읽고 가옵니다
오늘도 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언제나처럼
달콤 상큼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라랄라
랄라
라랄라

러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르사유의장미님
항상 발랄하고 예쁘신 모습 보기 좋습니다
저도 덩달아 쾌활해지고 있군요
감사합니다  !!! 좋은 저녘이네요^^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번에 달았는데
또 댓글 남기게 되네요
3연에 출발음과
4연 초입부분이 같아
아쉽습니다 전체적으로
임에게 잘살아라 나도 잘산다
요런 음의 메시지가 살렸네요
94점 드립니다 95점 만점에
마음 차분한 주문지 몇시간에
시와 노래가 창작 되었다니
공짜라 더 좋네요
다음은 조금 빠른 곡으로 부탁합니다^^

러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엌방시인님
좋은 지적 해 주셔서 아주 고맙습니다
점수는 너무 많이 주시면 장난임을 알수 있습니다 ㅋㅋ
 그래도 위안은 많이 되죠 ^^
들러 주셔서 마음 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 !!!

부엌방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실 위안은 안되고
치료가 되네요
노래방 저작권 1곡이 7원
10년치가 25,000원
계좌 올려주셔요 부치게요
십년까지 들을 수 있으려나?

Total 41,001건 42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041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1-13
1104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1-13
11039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1-13
11038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1-13
1103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1-13
1103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01-13
11035
겨울 그리움 댓글+ 1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1-13
11034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1-13
11033
보라색 장미 댓글+ 6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1-13
11032
아름다운 인연 댓글+ 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1-13
1103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1-13
1103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1-12
1102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1-12
1102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1-12
11027
전성시대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1-12
1102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1-12
1102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1-12
11024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1-12
11023
저것이, 아직 댓글+ 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1-12
11022
공병 댓글+ 2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1-12
11021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1-12
1102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1-12
11019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1-12
11018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01-12
1101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1-12
11016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1-12
1101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1-12
1101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1-12
11013
단면 댓글+ 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01-12
11012
얼음 댓글+ 2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1-12
11011
가장 좋은 때 댓글+ 1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1-12
11010
범아일여 댓글+ 2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1-12
1100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1-11
11008
하루의 시작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1-11
1100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1-11
11006
어떤 기도 댓글+ 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1-11
11005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1-11
11004
그대 안의 나 댓글+ 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1-11
11003
골목 안 댓글+ 1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1-11
11002
뜀박질 댓글+ 4
아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1-11
11001
슬픔 댓글+ 4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1-11
1100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1-11
1099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1-11
10998
134340 댓글+ 10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1-11
10997
시인 고은. 댓글+ 8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1-11
10996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1-11
1099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1-11
10994
성장통 댓글+ 1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1-11
10993
바람 댓글+ 18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1-11
10992
회심의 미소 댓글+ 14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1-11
10991
겨울 도마뱀 댓글+ 4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1-11
1099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1-11
1098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1-11
10988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1-11
10987
함박눈 댓글+ 24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1-11
10986
눈꽃 댓글+ 1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1-11
10985
먼 산 댓글+ 4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1-11
1098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1-11
10983
목탁소리 댓글+ 19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1-11
10982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3 01-11
1098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1-10
1098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1-10
10979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1-10
10978
그림자 댓글+ 1
마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1-10
10977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01-10
1097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1-10
1097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1-10
10974
환생 댓글+ 1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1-10
10973 江山 양태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1-10
열람중
눈의 계절 댓글+ 10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1-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