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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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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345회 작성일 19-01-12 01:30

본문

*좋은 때를 잘 만나면
하루 하루가 즐겁고
행복하다고 하옵니다

1.누군가 그리울 땐 : 편지 쓸 때
2.혼자 있을 땐 : 라디오 들을 때

3.배가 몹시 부를 땐: 산책 나갈 때
넷.음료 생각이 있을 땐: 따뜻한 물 한잔 마실 때
5.간식 생각이 날 땐: 신 과일 먹을 때

6.급한 일을 처리하고 싶을 땐: 지금 당장
7.잠시 쉬고 싶을 땐: 꽃잎 차 한 잔 마실 때

8.빌려 준 돈 생각이 날 땐: 그 사람을 미워 할 때
나인.피로가 쌓일 땐: 푹 쉴 때
열: 연인이 그리울 땐:달콤한 목소리 들을 때

11.깜찍이들이 놀고 싶을 땐: 글들이 인형으로 보일 때
12.화풀이 하고 싶을 땐: 마음껏 난타 할 때

13.돈이 떨어졌을 땐: 애교 떨 때
1넷.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을 땐: 요맘 때
15.어디든 맘대로 떠나고 싶을 땐:자유로울 때

16.모든걸 잊어 버리고 싶을 땐: 잠잘 때
17.알람소리가 듣기 싫을 땐: 일어 날 때 ...

*이렇게 다 하시고 계실 때
즐겁고 행복하다고 느끼시면
좋은 때 를 잘 맞춰서 하루
하루를 충실하게 잘 사시고
계시는 거라고 하옵니다 ...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잠시 쉬기 위해 시인님이 타주신
새빨간 장미꽃잎 차에 우려내어서
마셨더니 그 향기에 취해 깊은 잠에
빠졌다가 이제야 나래 펴고 있나이다

라랄라 랄라 라랄라 즐겁고
경쾌하게 하루 보내시옵소서
삶 속에서 향그럼 휘날려 윤택한
꽃내음으로 시어 잡아 시한 송이로
세상 속에 나래 펼치어 보시옵소서

그대의 삶 속에서 피어나는
꽃향기 심연에 스미어 들때면
그 향그럼에 담금질하여서 기쁨
발효시켜 삶의 향기 휘날리 오리라
삶이 고단 하여도 그대 있어 감사하리***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솨라랄라 솨라라 솨랄랄라

그대에게 향한 삶의 향그러움에
위의 댓글을 다시 시 한송이로
이 아침 곱게 피워 그대에게 바치리
=======================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대의 장미꽃잎 차에 음미하며/은파 오애숙

하루의 고단에 지친 심신으로
잠시 쉬기 위해 그대가 타 주신
빨간 장미꽃잎 차에 우려 음미한
그 향기에 취해 깊은 잠에 빠졌다
이제야 나래 펴고 있는 맘의 향그럼

라랄라 랄라 라랄라 즐겁고
경쾌하게 아침창 여는 수정빛
금싸라기 향기로 삶에 휘날리는
시어 낚아 채어 시 한송이 피어내
세상 속에 나래 펼쳐낸 맘의 향그럼

내 그대의 삶 속에 피어나는
심연의 꽃향에 스미어 들 때면
그 향그럼에 담금질하여서 기쁨
삶의 향기로 발효시키어 휘날리니
고단한 하루가 시작되어도 감사하리***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은파시인님
님께서는 매번
여러가지로
감동 시키시옵니다

오늘도
왕림해주시고
많은 글로 감동시키시어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겠사옵니다

언제나
멋진 영화속의
주인공처럼
건사하시고 멋있으시게
잘 보내시옵소서 ...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러닝시인님
짧은 다섯 글자로 또
기쁨을 주시옵니까

네 ...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항상 짓궂은 소년같으신
분이실것 같으신 님

오늘은 더 신나고
즐겁게 달콤상큼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핑크빛 별을
마음에 한가득
그려 넣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이것 주문합니다
점심에 배불리 먹고 산책 나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셔요^^
궁전위에 장미님
오늘도 즐거웠습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부엌방 시인님
오늘도
어려운 발걸음 해주셔서
황공하옵니다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상큼한 오후
 되시길 바라며

사랑속에
앉아서
노래 하듯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쿠쿠달달시인님
님께서도
아이시크림 좋아하시옵니까 ...

한없이 착하실것 같으신 님
오늘도 여러가지로 감사드리며
즐겁고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핑크의 예쁜
목소리로 그댈
부르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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