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에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김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1,088회 작성일 19-01-14 08:05

본문

~김에 / 주손


나선김에 장에 간다

앉은김에 탁배기 한 주발

엎어진김에 쉬어 가자

떡 본김에 제사 지낸다고

가는김에 탁배기 두주발

마신김에 가락도 한 자락

쇠뿔도 단김에 빼라고

홧김에 서방질이라, 얼씨구


울 아부지 소매 긴김에

너울 너울 춤도 잘 넘어 가신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죠!
이왕지사

지혜로운
선조들의 얼
담긴 행동

귀감 되는
언사의 말씀

이왕지사
왕림하셨으면

댓글 하는데
시간 안돼면

부호라고
남기신다면

풍요로운
삶이 되겠죠 !!``~..``~

***

주손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요즘 치즈 탁배기도 있드라고요
고것도 두병 넘어가니 취하드라는,,
책임은 요기 부엌방님이 책임 질것 같은데요ㅎㅎ
감사 합니다 러닝 시인님!^^*부엌방 시인님^^*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 고만고만 한데 "홧김에 서방질 한다."
요 말이 좀 개운찮네요, ㅎㅎ  형법 241조 마저 사라진 이 마당에...
세상까지 어수선한, 이 남녀 3세 동석인 이  판국에... ㅎㅎ 주손 시인님! *^^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추한곳에 들리 셨습니다 시인님!
미추한 제가 좀 개운찮으시드라도 고견으로 해량해 주심이,,,
감사합니다 시인님!

Total 41,027건 429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067
까치밥 댓글+ 2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1-14
11066 잡초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1-14
열람중
~김에 댓글+ 15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1-14
11064
한라봉 댓글+ 1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1-14
11063
사랑의 열매 댓글+ 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1-14
11062
새로움으로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1-14
11061
엄마 댓글+ 6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1-14
11060
칼라 연인들 댓글+ 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1-14
11059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1-14
11058
가창오리 떼 댓글+ 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1-14
11057
서릿발 댓글+ 24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1-14
11056
물의 감촉 댓글+ 2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1-14
11055
감성의 여정 댓글+ 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1-13
11054
새로운 시작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1-13
11053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1-13
1105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1-13
1105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1-13
11050
산방초 댓글+ 1
安熙善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1-13
1104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1-13
11048
오동잎 댓글+ 1
작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1-13
1104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1-13
11046
이목(耳目) 댓글+ 8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1-13
11045
주물의 벽 댓글+ 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1-13
11044
주름살 댓글+ 1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1-13
11043
독립문에서 댓글+ 4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01-13
11042
캐스팅 댓글+ 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01-13
11041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1-13
1104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1-13
11039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1-13
11038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1-13
11037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1-13
1103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0 01-13
11035
겨울 그리움 댓글+ 1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1-13
11034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1-13
11033
보라색 장미 댓글+ 6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1-13
11032
아름다운 인연 댓글+ 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1-13
1103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1-13
1103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1-12
1102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1-12
1102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1-12
11027
전성시대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1-12
1102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1-12
1102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1-12
11024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1-12
11023
저것이, 아직 댓글+ 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1-12
11022
공병 댓글+ 2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1-12
11021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01-12
1102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1-12
11019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1-12
11018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01-12
1101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1-12
11016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1-12
1101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1-12
1101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1-12
11013
단면 댓글+ 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1-12
11012
얼음 댓글+ 2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1-12
11011
가장 좋은 때 댓글+ 1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1-12
11010
범아일여 댓글+ 2
야랑野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1-12
1100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1-11
11008
하루의 시작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1-11
1100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1-11
11006
어떤 기도 댓글+ 8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1-11
11005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1-11
11004
그대 안의 나 댓글+ 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1-11
11003
골목 안 댓글+ 1
심재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1-11
11002
뜀박질 댓글+ 4
아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1-11
11001
슬픔 댓글+ 4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1-11
1100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1-11
1099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1-11
10998
134340 댓글+ 10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1-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