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랑하고 있다는 거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지금 사랑하고 있다는 거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071회 작성일 19-01-08 11:04

본문

지금 사랑하고 있다는 거다


  정민기



  바닷물이 밀려 나갔다가
  다시 밀려와서는
  바닷가 모래알을 간지럽힐 때

  까르르, 하고
  모래알이 웃는 소리
  들리는 사람은

  지금 사랑하고 있다는 거다

  바닷물의 심장이 뛰는
  두근두근 소리가

  들리는 사람은
  지금 누군가를 간절히
  그리워하는 것이다

댓글목록

선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대와 함께 바닷가 모래밭을 거닐어 봐야겠어요
모래알들의 웃음소리가 까르르 들리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책벌레정민기09시인님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닷물이 모레알을 간지럽혀
모레는 거품을 물었다 터트렸다
그리고
수평선 너머에 배 한척이
바다의 심장을 실어 오더라구요
깜짝 놀랐어요

전 다 들었으니
사랑하는 사람을 옆에두고 그리워 하는 가요?

정말 시는 이렇게 쓰는구나
되세김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정민기 시인님^^

Total 41,001건 43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971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1-10
10970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1-10
10969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1-10
10968
어느 젊은 날 댓글+ 4
하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1-10
10967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1-10
10966
흰 국화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1-10
10965
박힌 돌 댓글+ 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1-10
10964
봄 아침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1-10
10963
추어탕 댓글+ 1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1-10
10962
서민의 영토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1-10
10961
은유 댓글+ 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1-10
10960
돌박이 댓글+ 1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1-10
10959
오 내 사랑아 댓글+ 2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1-10
10958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1-10
10957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1-10
1095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1-10
10955
목동의 노래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1-10
10954
우주의 끝 댓글+ 1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1-10
10953
장미향기 댓글+ 2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1-10
1095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8 01-10
10951
고드름 댓글+ 2
죽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1-09
1095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1-09
10949
지혜로운 삶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1-09
1094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1-09
10947
제물 댓글+ 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1-09
10946
달빛 연가 댓글+ 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1-09
1094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1-09
10944
마침표 댓글+ 6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1-09
10943
후회를 씹다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1-09
1094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1-09
10941
증발 댓글+ 1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1-09
10940
강가의 작은배 댓글+ 19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1-09
10939
土星의 미소 댓글+ 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1-09
10938
용광로 댓글+ 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1-09
10937
도심 속의 달 댓글+ 18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1-09
10936
동문 산행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1-09
10935
오빠들 댓글+ 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1-09
1093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1-09
1093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1-09
1093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1-08
1093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1-08
10930
극기 댓글+ 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01-08
10929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1-08
10928
지혜의 달인 댓글+ 1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1-08
10927
사랑5 댓글+ 1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1-08
10926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1-08
10925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1-08
10924
괘종시계 댓글+ 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1-08
10923
햇살자전거 댓글+ 1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1-08
1092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1-08
열람중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1-08
1092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1-08
1091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1-08
10918
불청객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1-08
10917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1-08
10916
고양이 페리 댓글+ 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01-08
10915
편지 댓글+ 1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1-08
10914
그대 이제 댓글+ 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1-08
10913
전등 2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1-08
10912
고임목 댓글+ 1
잡초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1-08
10911
꽃망울 댓글+ 2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1-08
109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1-08
10909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5 01-08
1090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1-08
10907
희망의 빛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1-07
10906
[겨울 냉면] 댓글+ 1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1-07
10905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1-07
10904
휠체어 댓글+ 1
유욱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1-07
10903
인생 길에 댓글+ 1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1-07
10902
시마을 덕분 댓글+ 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1-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