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젊은 날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어느 젊은 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998회 작성일 19-01-10 14:30

본문

그것은 짧은 침묵이었고

그것은 또 짧은 원망이었으며

다시 한 번 더 짧은 지루함 이었다

지루하게 늘어진 카세트 테이프마냥

얼마나 오랜 시간을 침묵하였는지

얼마나 한없이 원망하였는지

얼마나 많은 하품을 삼켰는지

야금야금 먹혀가는 시간들이

결국 최종에야 뜨거운 토를 뱉어내고

서러운 울분을 토해냈다

 

댓글목록

Total 41,001건 430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971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1-10
10970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1-10
10969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1-10
열람중
어느 젊은 날 댓글+ 4
하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1-10
10967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1-10
10966
흰 국화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1-10
10965
박힌 돌 댓글+ 1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1-10
10964
봄 아침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1-10
10963
추어탕 댓글+ 1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1-10
10962
서민의 영토 댓글+ 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1-10
10961
은유 댓글+ 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1-10
10960
돌박이 댓글+ 1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1-10
10959
오 내 사랑아 댓글+ 2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1-10
10958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1-10
10957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1-10
10956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1-10
10955
목동의 노래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1-10
10954
우주의 끝 댓글+ 1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1-10
10953
장미향기 댓글+ 2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1-10
1095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8 01-10
10951
고드름 댓글+ 2
죽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1-09
1095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1-09
10949
지혜로운 삶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1-09
1094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1-09
10947
제물 댓글+ 2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1-09
10946
달빛 연가 댓글+ 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1-09
10945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1-09
10944
마침표 댓글+ 6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1-09
10943
후회를 씹다 댓글+ 6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1-09
1094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01-09
10941
증발 댓글+ 1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1-09
10940
강가의 작은배 댓글+ 19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1-09
10939
土星의 미소 댓글+ 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1-09
10938
용광로 댓글+ 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1-09
10937
도심 속의 달 댓글+ 18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1-09
10936
동문 산행 댓글+ 1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1-09
10935
오빠들 댓글+ 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1-09
1093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1-09
1093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1-09
1093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1-08
1093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1-08
10930
극기 댓글+ 3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01-08
10929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1-08
10928
지혜의 달인 댓글+ 1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1-08
10927
사랑5 댓글+ 11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1-08
10926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1-08
10925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1-08
10924
괘종시계 댓글+ 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1-08
10923
햇살자전거 댓글+ 1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1-08
10922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1-08
1092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1-08
1092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1-08
1091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1-08
10918
불청객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1-08
10917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1-08
10916
고양이 페리 댓글+ 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01-08
10915
편지 댓글+ 1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1-08
10914
그대 이제 댓글+ 4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1-08
10913
전등 2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1-08
10912
고임목 댓글+ 1
잡초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1-08
10911
꽃망울 댓글+ 2
사이언스포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1-08
109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1-08
10909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5 01-08
1090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1-08
10907
희망의 빛 댓글+ 2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1-07
10906
[겨울 냉면] 댓글+ 1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1-07
10905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1-07
10904
휠체어 댓글+ 1
유욱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1-07
10903
인생 길에 댓글+ 1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1-07
10902
시마을 덕분 댓글+ 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1-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