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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거라 세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412회 작성일 19-01-03 10:10

본문

    가거라 세월



세월 


갈 땐 가더라도


키스

 

해 주고 떠나라



그것으로


남은 세월 


버틸 수 있나니


댓글목록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캬 아랫입술 움쩍햇음 둥둥
멋진 시입니다^^
다시한번 웃입술 춤추고^^
세월 버티겠음 둥둥

좋은 하루되셔요^^

러닝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시인님 앞에서는 어깨가 줄어 듭니다
변변치 않는 곳에 걸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싱거리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조 엿보이는
시의 향그럼에
녹아드는 맘

모두가
삶 속에서도
그리한다면…

춘향이가
다시 살아와
친구하자고!

그렇지 않을까
하지만 님처럼
그리 사는 자도…

이세상사에
많이 아주 많이
있다고 하네요

모처럼 아름다운
시향에 젖어 보나
사랑은 강물 같은 것~~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시향에 젖어
아름드리 하루에 한편의
시 한송이 피시길 기원해요

러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길따라시인님
시인님의시
보이지 않게 항상 애독하고 있는 애독자입니다
이렇게 찾아주셔서 격려해 주시니
퍼덕이는 마음 양같이 되었습니다
때때로 왕림하여 주셔서 꾸짖어 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꿈길따라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러닝 님

간결 하지만 시향 순애의
아름다움이 녹아 있는 시......

젊음이 부러워요  파이팅요
고운꿈 꾸세요

러닝 시인님!

러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시인님
도량 있는 시인님의 마음 흠뻑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시인님 옆에서 수호기사를 자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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