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동(胎動)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태동(胎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2건 조회 1,292회 작성일 19-01-01 08:25

본문

 

태동(胎動) / 최 현덕

 

 

탯줄을 거머쥔 아가는

조급히 열린 세상을 원했습니다

막달의 아가가 세상이야기를 들을 적마다

태동은 지구를 박차는 우주를 향하는 언어였습니다

얼마나 응애하며 세상이 그리웠을까요 

 

꼼지락, 때로는 폭력적인 아가의 언어는

발차기, 헤딩, 손사래, 뒤트는 몸짓이지만

엄마의 뱃가죽은 아가가 원하는 영양소를 공급하느라

가파른 계단을 오르내리며 줄과 줄을 먹었습니다

막달이 차면서 아가의 탯줄과 줄다리기를 했습니다 

 

엄마의 들숨과 날숨은 더 바빠졌습니다

천갈래 만갈래로 별을 헤던 기나긴 밤은 잠들고

조급히 서두르는 아가의 심장박동소리에 엄마는 서둘러

지평에 떠오를 태양을 향해 동산에 올랐습니다

 

숨 가쁜 순간이었습니다 

 

팽팽한 엄마의 뱃가죽에는

무지갯빛 환호가, 봄 물 든 햇살이

새 역사의 경계가 차고 넘쳤습니다

아가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祝賀의 메시지가 지구를 떠메고 있었습니다.

댓글목록

선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황금돼지 한마리가 온세상을 밝히고 있습니다
해맞이 하느라고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성취하세요
최현덕 시인님

최현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고맙습니다.
선 시인님께도 황금돼지가 줄줄이 복을 물고 오리라 믿습니다.
지난해 못이루신 소망 올 한 해 꼭 이루시길요.
고맙습니다.

임기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임기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8년 수고하셨습니다
2019년은 최현덕 시인님의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건강 떨어뜨리지 마시고 잘 챙겨 들고 다니시고요
아자쟛~~~~~

최현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기만 품고 사시는 지기 시인님!
새해 건강 챙겨주시니 올해는 무조건 완치 판정입니다.
꼭 그렇게 되도록 명심, 명심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석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순산이시로군요**
우렁찬 경하 올립니다

최현덕시인님  동백처럼 붉고 모란처럼 우아한  나날 맞으소서
건필하시고요^^
석촌

최현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석촌 시인님의 힘찬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말씀대로 복돼지 12마리 순산입니다. 한마리 분양해 드리겠습니다.
기헤년 새해 복운 가득하소서!

cucudaldal님의 댓글

profile_image cucudald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현덕시인님 지구를 떠메고 간다... 출생은 하나의 지구와 맘먹는 일이라는 말씀 잘 새겨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현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의 축하 메세지가 하늘을 찌릅니다.
일출을 보러 바다로 산으로 오르지는 못했지만
글로서 대리 만족하며 일출을 그렸습니다.
고맙습니다. 시인님!
복운 가득하소서!

최현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졸필에 송구스럽습니다.
선생님의 가르침 받아 더 분발하겠습니다. 무언가 5%에 도전하는 창작.
새해 절 올립니다. 건강을 기원드립니다.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황금 돼지띠의 힘찬 박동과 탄생을 하나로
묶어서 펼쳐보이는  벅찬 감동으로  가슴으로 전해집니다.

올 한해는 아름가운 평생의 역작들은 하나로 묶어
우리에게 선 보이는 한 해로 기억되게 하소서.

최현덕 시인님!

최현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힐링 시인님!
새해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축원드립니다.
힘찬 한 해가 되도록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태몽은 열달 전이었을 테니 축 '탄생' 이겠네요.
이 땅에 태어나는 모든 아가들, 돼지처럼 토실토실 잘
자라기를 빌어 봅니다.

대한민국,  식구 부자 좀 되라고, 산부인과 병원들, 올 해는 떼돈 좀 벌라고
빌어마지않습니다. ㅎㅎ 황금 돼지  열 마리, 택배요!  *^^

최현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황금돼지 열마리 잘 받았습니다. 추 시인님!
그런데 너무 많이 주셔서 과분합니다.
잘 키워서 올 년말에 100마리로 돌려드리겠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가정에 복운 가득하소서!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현덕 님

사랑하는 우리 동생 시인님! 무슨 경사인지요? 아리까리한데요
해 맞이의 비유인가?
아님! 정말 손주의 탄생인가 손녀의 탄생인가요?

산부인과 의사보다도 섬세한 진료 의 설명 같이 소상 합니다
아님 혹씨 늦동이인가? 우리 동생 경사는 내게 알려야지요???!!!

새해에 복동이 탄생을 축하 합니다
사랑하는 동생 시인님께  황금 돼디 1000 마라 택배요

최현덕 우리 동생 시인님!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난해가 올해를 잉태한지 12달만에 기해년을 출산했답니다.
이 축복의 탄생을 은영숙 누님과 함께 하니 더 없는 영광입니다.
누님께서 분양해 주신 천마리 황금돼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요긴하게 잘 쓰이도록
정성껏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은영숙 누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머감각이 뛰어나십니다
저는 한국 TV  근래 못 봐
올해가 황금 돼지 해 인지
작년이 개띠 였는 지 ....

아마 이삼 일 전 확인하니
2018년도가 개띠 해 였고
2019년도가 돼지 해 네요

뭔노무 띠가 중요한 건지
그래도 황금 돼지해라니
모두 건강 했으면 좋겠다
나름 생각 하며 기원해요

건강 잃으면 아무 소용없고
건강 속에 희망 꽃 피우니요
아무쪼록 누님으로부터 받은
복 돼지 1000마리 잘 키워
시향에 녹이어서 시마을에
분양하시어 문향의 향그러움
새해 속에 휘날리길 기원해요.

재밋게 잘 감상했습니다~~``*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답신이 너무 늦어서 송구합니다.
새해 벽두부터 강추위랍니다. 그곳은 사정이 어떠한지요?
아무쪼록 먼 타향에서 건강 관리 잘 하셔서 건강한 모습으로 고국의 품에 안기시길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2019년도 휘리릭 지나갈건 뻔할텐데 스쳐지나는 시간속에
행복 만땅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뭐니뭐니 해도 건강이 제일 입니다.
한해 아팟던 것으로 작년과 올해 사진을
비교해 보니 하늘과 땅 차이가 되었네요

나이는 못 속인다고 몸이 아프니 먹는 것
부실해 져 결국 몰골이 할머니 된 둣해요
신속히 가는 세월 앞에 이길 장사 없네요

늘 건강하세요 사도 바울의 말씀 스칩니다
주안에서 말하노니 기뻐하고 기뻐하라~
하늘에 받을 상을 인하여~ 결국 위의 것에
기뻐하는 삶이 되야하리 다짐하고 있습니다`~*

최현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의 말씀을 따르겠습니다.
'기뻐하고, 기뻐하라"
반듯이 이행하겠습니다.
그래서 올 한해 웃음꽃 활짝피겠지요.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를 맞아 좋은 태동에 꿈을 간직하고 갑니다
늘 좋은 시 속에 나름의 행복을 만끽하며 박수를 보냅니다

새로운 태동의 해 보람찬 결실을 마음으로 빕니다
늘 넘치는 평화가 시인님의 집 안에 넘쳐나기를 영원 합니다.

Total 41,001건 43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76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1-02
10760
나무 댓글+ 2
安熙善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1-02
10759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1-02
10758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1-02
10757
시래기 댓글+ 18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1-02
1075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1-01
1075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1-01
1075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1-01
10753
겨울바다 댓글+ 6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1-01
1075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1-01
10751
신년 화두 댓글+ 1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1-01
10750
보석바닷가 댓글+ 5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1-01
10749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1-01
10748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1-01
1074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1-01
10746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1-01
10745 安熙善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1-01
10744
하이얀 숲 댓글+ 2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1-01
10743
이중 스파이. 댓글+ 1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1-01
10742
사랑4 댓글+ 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1-01
10741
들길에서 댓글+ 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1-01
10740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1-01
10739
해야 댓글+ 1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1-01
10738
쨍하게 댓글+ 2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1-01
10737
박물관 3 댓글+ 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1-01
10736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1-01
10735
또 다시 댓글+ 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1-01
열람중
태동(胎動) 댓글+ 2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1-01
1073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1-01
10732
그림자 댓글+ 4
김이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1-01
10731
새아침에 댓글+ 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01-01
10730
달밤 댓글+ 8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1-01
10729
새로운 시작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1-01
1072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1-01
10727
응원메시지 댓글+ 4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12-31
1072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12-31
10725
일출 댓글+ 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2-31
10724
새벽 4시 댓글+ 2
DOKB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12-31
10723
댓글+ 1
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2-31
10722 죽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12-31
10721
도처에 댓글+ 3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12-31
1072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12-31
10719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12-31
10718
고해 댓글+ 15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12-31
1071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12-31
1071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12-31
1071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2-31
10714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12-31
1071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12-31
10712
댓글+ 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12-31
10711
지옥의 소리 댓글+ 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12-31
10710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2-31
10709
꿈나무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12-31
10708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2-31
10707
해넘이 댓글+ 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2-31
10706
박물관 2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12-31
10705
천리향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2-31
10704
12월 31일에게 댓글+ 1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12-31
10703
씻김굿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12-31
10702
눈부신 햇살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12-30
1070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12-30
10700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12-30
10699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12-30
10698 기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12-30
10697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12-30
1069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12-30
10695 하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12-30
1069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12-30
10693
너의 미소 댓글+ 2
安熙善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12-30
1069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12-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