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를 뒤돌아 보며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한해를 뒤돌아 보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317회 작성일 18-12-28 16:18

본문

한해를 뒤돌아 보며/은파 오애숙 


한해 돌아 보고자 마음을 내려 놓습니다 
스쳐가는 것 마다 아쉬움 가득한 맘이라 
지나간 시간에 전전긍긍한 것들 있네요 

아쉽지만 경쾌함에 묵은 것들 보내려니 
새맘 요동하며 설~렘의 향그럼 휘날리나 
하루를 따져서보면 스믈네시간 이라지만 
일년 삼백육십오일을 환산한다면 엄청난 
시간이기에 무심히 흘린것에 숙연해져요 

호흡 있는 자에게만 주워졌던 수많은 시간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생명참 넘치기에 
삶의 활력잡아 계획했던 희망사항에 대해 
12월이 되면서 서서히 윤곽이 나타나더니 
열매가 날 대변해 주고 있는 연말연시네요 

어떤이는 생애 속에 빛날 만한 영광의 관 
쓰고 인고의 숲 헤쳐 나와 얻는 보람속에 
기쁨 함께 행복하다 나누며 진정한 삶이 
바로 이런 것이라고 침 튀기며 대화의 장 
활짝 열어 ‘꿈 드디어 이뤄졌다’ 고백하고 

어떤이는 올해도 한해를 허송 세월 보내 
이뤄놓은 게 하나도 없어 생각해 보는 건 
계획도 없이 세월의 물결 속에 지났더니 
결과는 아무것도 잡은 것 없는 연말 속에 
돌이 킬 수 없는 아쉬움이라 고백하네요 

지는 해 속에서 한해를 뒤 돌아 보는 맘 
결코 남의 이야기 아니기에 반성깃발로 
채찍 해 보나 지난 시간에 후회하기보단 
잘못 된 것 바로 잡아 올 곧게 향하려고 
새마음으로 계획 하며 달리리 다짐해요 

지나간 시간 아쉽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오뚜기가 되어 새론 마음으로 날 믿으며 
아우르는 맘으로 나침판 보고 향하렵니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해야지/은파 오애숙



사랑해야지 나의 남은 시간 들을  어제 그렇게도 시한부가  기대했던 오늘인데
삶이 순풍에 돛 단 배처럼 늘 그렇지 않지만 사랑해야지 남겨진 날들을

사랑해야지 무심코 지나쳐  허공에 파편으로 사라지게 했던 나날들 돌이켜보며
남은 시간들 아끼며 사랑하고 사랑해야지 단 한 번 뿐인 것이 인생이기에

사랑해야지 나의 남은 날들을 쥐 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고 하지 않는가
어제의 삶 반드시 오늘의 삶 아니고 오늘의 삶이 내일의 삶 아니기에

사랑하는 맘으로 책임지는 오늘 될 때  사위어 가는 달 그림자 속에 있을 지라도
 웃으며 달려 올 상현달 생각하며  사랑의 대상이 나라는 걸 생각해야지

사랑해야지 남은 나날 속에 할퀼 때로 할퀴어진 빈 몸뚱이 서걱거린다해도
시한부가 그리도 기대했던 오늘이기에 허공에 파편 되지 않게 사랑하고 사랑해야지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2월 언저리 끝자락 부여잡고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이 한 살 더 먹어 가 그런지 잠시 불편한 몸 때문인지

 아무렇지도 않았던 이맘 때가 사뭇 다르게 느껴지는 게 뭔지
아련히 맘속 살랑이는 헛헛함 침몰해가듯 가라앉은 이 느낌

지는 해 속에 어둠 뚫고 찬란히 더 밝게 빛나련만 낙조 타고 간
그 때 그 사람의 뒷모습 보 듯 쓸쓸한 마음 다시 헛헛해 옵니다

올해도 많은 이들이 하늘 속에 잔별 되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남아있는 자의 서걱이는 맘도 외면 한 듯이 제 갈 길로 갔네요

마음 비우고 나의 남은 날들과 남은 시간 헤아려 볼 수 없으나
사랑하며 아끼며 고마워 해야지 부족한 재능 이웃에  열매 맺자

비바람이 몰아 치는 칼바람 속 상록수로 사랑의 휘파람 불며
마지막 생애 끝까지 열어 내님의 향그러움 닮자 다짐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나 태양은 칠흑의 어둠 뜷고 솟아 올라요
비록 세상이 온통 음예공간으로 가슴을 메워도
찬란한 태양 통해 언제인가 밝게 빛나게 되지요

해돋이에 열광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태양처럼
자신도 밝게 떠오르고 싶은 존재 이고픈가 봐요
일반계시 통하여 우주 만물 만드신 신의 배려!

실제로 가서 본 관경 아니나 왠지 해돋이 통해
뭔가 새로움에 도전 의식 싹트게 하고 있기에
사진 작가의 생그럼에 부러움 가슴에 차 옵니다

아직도 몇 일 남은 올해! 그래도 멋진 한해 였다!
모든 이들이 결산해 보는 해였으면 좋겠다 싶네요
비록 다사다난 했던 해로 지금도 국내외가 그렇지만

긍정적인 시각과 망원렌즈 사관으로 직시해 가며
올해 잘 못 된 것 들은 잘 분석하셔서 내년의 계획
알차고 열매 맺는 것에 도전해 좋은 결과 얻으세요

무엇보다 건강하시고 무엇보다 마음의 부자 되세요
사랑의 온도계 내년엔 좀 더 올라갔으면 하는 바람
맘에서 펄럭이고 있어 이웃 사이사이 사랑의 향기

그 향기롬 맘에 휘날리시는 새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누가  내게 배려하길 바람 보다는 내가 먼저 한다면
궂은 일 누가 해 주기 바람 보다는  앞장서서 한다면

아름다운 사랑 넘치는 사회 되어 향기롬 휘날리겠죠
그 주인공! 당신이 되고 싶지 않으세요  내일 아니라
오늘 하시려는 당신의 맘 진정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은파 올림

자운영꽃부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도 좋은 시들을 여럿 올려주셨네요. 진정성이 담뿍 담긴 시들이라 읽노라면 마음이 푸근해지네요. 이렇게 많은 시들이 한꺼번에 오애숙님께 찾아온다는 사실이 놀랍네요. 행복한 새해 맞으십시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제 개인 적인 일로 글을 쓸수 없었는데
다시 노트북에 글을 쓰니 다시 글이 항해 합니다.

늘 건강하사 새로운 작품으로 향필 하세요``~*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짧은 올해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에는 더욱 하나님 가호가 충만하시는 가정이 되시기를 빕니다
그리고 건강과 행운을 늘 빌어 드립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 합니다.
[두무지]님도
늘 건강 하세요

뜨는 해 그대 것으로
움켜 잡아 나르샤 하사
문향의 향그럼 휘날리세요``~*

Total 41,001건 43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69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12-30
10690
가벼운 용서 댓글+ 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12-30
10689
석 별 댓글+ 2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12-30
1068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12-30
10687
바람의 노래 댓글+ 1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12-30
10686
박물관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12-30
10685
송구영신 댓글+ 2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12-30
1068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12-30
10683
피사체 댓글+ 1
安熙善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12-30
1068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2-30
10681
나팔꽃 댓글+ 20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12-30
10680
마지막 댓글+ 6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12-30
1067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12-29
1067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12-29
10677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12-29
1067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12-29
10675
억새밭에서 댓글+ 8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12-29
10674
연기대상 ...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9 12-29
10673 기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12-29
10672
산, U.F.M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12-29
10671
스타의 뒷모습 댓글+ 1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2-29
10670
동백꽃 댓글+ 2
安熙善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12-29
1066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12-29
10668
귤림동색 댓글+ 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3 12-29
1066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12-29
10666
겨울색 댓글+ 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12-29
10665
신년에 4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12-29
1066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12-29
10663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2-29
10662
부부싸움 댓글+ 4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12-29
1066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12-29
1066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12-29
10659
쉰마을 댓글+ 6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2-29
1065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12-28
1065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12-28
1065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2-28
1065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12-28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12-28
10653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12-28
10652 담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12-28
10651
대전 소감 댓글+ 1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12-28
1065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12-28
10649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12-28
1064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2-28
1064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12-28
10646
만두 공화국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12-28
10645
기증 댓글+ 4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2-28
1064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12-28
10643
침묵의 카르텔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12-28
10642
댓글+ 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12-28
10641
춤이란 댓글+ 18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12-28
10640
검댕 부리 새 댓글+ 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12-28
1063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2-28
10638
유혹과 진리 댓글+ 2
기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12-28
10637
개똥쑥 댓글+ 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12-28
10636 安熙善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12-28
10635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12-28
1063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12-27
1063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12-27
10632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12-27
1063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2-27
10630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2-27
10629 짱이 할머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12-27
10628
댓글+ 2
유욱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12-27
1062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12-27
1062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12-27
1062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12-27
1062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12-27
1062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12-27
10622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2-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