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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1,194회 작성일 18-12-29 11:04

본문

연시조 


새해  많이 받으세요



                                                                                            은파 오애숙



무술년 해가 가는  길목에 눈을 들어 
산보니 우리 앞에 넘어야 될 산들에
발 동동 구르게 하는 안타까움 있으나 

기해년 새로운 해 새 맘으로 도전 해 
껄끄럼 다 던지고 새 각오로 갑시다 
올 한해 성취 못하여 전전하지 마옵고 

태양은 다시 떠서 그대를 비추나니 
다함께 손에 손을 맞잡고 가 봅시다 
소외된 이웃들 사이 정 나누며 갑시다 

세파에 휘둘려도 눈송이 푸근함에 
맘 열어 근시안적 방식이 망원렌즈 
방식에 한 껍풀 벗겨 저어 멀리 봅시다 

거기엔 푸르름이 물결쳐 희망참에 
생명이 움트이며 소망꽃 활짝 피어 
우리네 삶의 풍요롬 희망노래 부르리 

각박한 우리사회 양보하는 미덕에 
우리모두 함박웃음 속에서 행복한 

삶의 향 가득한 한해 되시기 빕니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시조]


연하장/은파 오애숙


대망의 새아침에 동녘의 태양 보며
양손을 활짝 펼쳐 희망의 새노래로
올 한해 희망찬 새해 만들자는 각오로

다 함께 용맹스런 새희망 가득 안고
발맞춰 가자꾸나 새아침 밝았다고
빰빠라 나팔불면서 발맞추어 나가요

올해도 어린아이 해맑은 웃음꽃이
가정의 참평화를 이루길 바라는 맘
소소한 소망의 향기 휘날리기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하장/은파 오애숙

 
지는 해 아쉽지만  뜨는 해 그대 해 만들어
희망참으로 날개 활짝 ~ 펴 나르샤 하소서

향그러운 희망의 바람 그대의 것이 오니
새해 귀하의 당찬 포부 속에 .움켜 잡으사

널따란 들판 향향 달리어 그대의 2019년
생애 중 귀한 해 되어 주시길 기원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로 위의 연하장을 시조로 바꿔봤습니다

 
            연하장/은파 오애숙



지는 해 아쉬우나 뜨는 해 그대의 해
그대의 당찬포부 당당히 펼치어서
새아침 활기찬 희망 함박웃음 지우며

향그런 희망속에 생애중 귀한 해로
밑거름 될수있게 알차게 계획하사
찬란한 해 떳사오니 이루시길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시인님도새해는
건강 속에서 뜻 하시는
일 마다 열매 맛보게 되길
두 손 모두어 기원합니다.

    은파 오애숙 올림``~*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먼 바다 건너
정성스런 뜨거운 인사가 이곳에 간절히 전해 집니다
감사 합니다
아울러 가내 평안을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역만리 타향에서 살지만
늘 고국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으로
늘 하나 밖에 없는 내 조국에 대한 염려
맘에서 두 손 모아 기도로 올려지고 있습니다.

늘 평안하사 멋진 글 통해
휘파람 공유하시길 기원합니다.
봄이 올 때 까지 문향의 향그러움
훠이얼 훠이 나르샤 하시길 기원합니다.

이역만리 타향에서 은파 올림``~*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심오함으로 내면의 세계
문향으로 지면에 수 놓으시는
시향의 향그러움이 이역만리까지
휘날려 오는 글을 통해 교감하고 있습니다.

늘 삶속에서 휘날리는 시어
낚아 채어 아름드리 심상에 슬어
자신 만의 고유한 언어의 형상으로
항해하사 세상 속에 우뚝서길 기원합니다.

  이여만리에서 은파 올림~~``*

나싱그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환한 연하장 잘 받았습니다
한 해동안 창방을 빛내주신 은파 시인님께 인사 제대로 못드렸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바라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늘 퇴고도 제대로 못하고 올리거나
즉석에서 자판으로 두들겨 올리는 부족한 시!!
감상해 주신다 말씀하시니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문향의 향그럼 세상에 좋은글
아름다운시로 휘날려 주시길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새해에는 뜻 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이역만리 타향에서 은파 오에숙 올림```~*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부엌방님의 고유한 색채로
아름다운시향 휘날리시옵길
이역만리 타향서 기원합니다.


    은파 오애숙 올림``~*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름지기 복은 나누어 갖는 것, 
새해에는 모든 이들이 많은 복 골고루 나누어.  갖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은파님은 특별히 한 수레 더
받으시구요.  ㅎㅎ

감사합니다...  오애숙 시인님,  *^^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움켜 잡으려 하면 없어지나
나누면 더 많아 지는 것이 복이라 싶습니다

옛 시절 어린이 찬송가의 가사가
가슴에서 피어나는 말씀이라 정겹게 다가옵니다

새해에는 늘 건강하사
게획하는 모든 일들이 열매로 맛보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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