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대상 ...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연기대상 ...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040회 작성일 18-12-29 15:51

본문

. . .  ... . .

드넓은 광장 또는 각 방송국센터 안에는
눈부시게 빛나는
화려한 조명들이 더욱 돋보이며
레드카펫이 길게 드리워져
포근히 깔려있다

입구엔
수많은 팬들이
줄지어 서있거나
또는 몰려 있다

시상식 시간 1시간전부터
유명 연예인들이 차에서
내리는데 모습은 멋있고
화려하고 아름다운
미남 미녀들 그자체로다

연예인들은 팬들의 환호성을 듣고
답례로 미소를 띄거나 손을 흔들기도 한다

모두들 멋있고 아름다운 걸음걸이로
광장 안으로 레드카펫을 기분좋게 밟으며
각자 마음에 드는 자리를 찾아 사뿐히 앉는다

드디어 시간이 다되었다
멋지고 우아한 진행자님들이
먼저 상큼한 인사로 문을 여니
지금부터 박수갈채가
쏟아지기 시작한다

연예인들 또한
기쁨과 설레는 맘으로
앉아 있으면서도
진행자님들의
센스있는 말 한마디
한마디에 동감하며
즐겁게 보내고 있다 ...

이제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상식이 시작된다


종류도
엄청 많다

맨 처음 상은
방송 3사
드라마 pb가 뽑은
연기자 상을 비롯하여
우정상 공로상 특별상
베스트커플 상 네티즌 상
작가상 신인상
청소년 연기자 상 단막극 상
조연상 우수상 최우수 상 대상 등 ...

상 받은 후
소감들도 다양하고
표정들도 다양하다

마치 상 받으면서도
연기 아닌 연기를
하는 것만 같다

먼저
신인상 받은
어느 여자 연예인
조금 울먹이면서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신인상은
딱 한 번 뿐이잖아요

그래서 못받으면 어쩌나
했는데 이렇게 받게 되어서
너무 기분이 좋구요

먼저 저에게 좋은 역활을 주신
감독님께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매니저 선생님께도
너무 감사드려요 ...

신인상
멋진
남자 연예인
웃으며

감사합니다
저에게 큰 역활을 주신
감독님을 비롯하여
매니저선생님 그외에도
여러가지로 도움을 많이 주시고
큰힘이 되어 주신
여러분 모두께 이 기쁨과
영광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

청소년 상 여자

울면서도 일일이
그많은 이름들을
들먹여 가며
 감사합니다 하거나 또는

엄마 아빠
저를 이렇게 예쁘게
낳아주시고 키워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모르겠어요
그냥 저를 아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그외에도
많은 연예인들의
상받는 모습들이나
표정들은 거의
비슷 비슷하다

중간 중간에
하일라이트도 몇 개
있지만 생략 ...

또 어떤 연예인들은
기쁨을 참지 못해
웃으면서 간단하게
지금까지 제게
도움을 많이 주시고
큰힘이 되어 주신
여러분들 모두께
이 기쁨과 영광을
나누고 싶어요 ...

이러는 사이에 드디어
시간은 흘러서
마지막 대상 차례다

그야말로
연기대상
대상 이다

어느 누가
받든간에
이 기쁨이야말로
얼마나 큰 기쁨이며
더없는 축복이
아닐 수 없다

대상자님의
감동적인 소감을
끝으로
드디어
연기 대상이
막을 내린다 ..

댓글목록

Total 41,001건 43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69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12-30
10690
가벼운 용서 댓글+ 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12-30
10689
석 별 댓글+ 2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12-30
1068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12-30
10687
바람의 노래 댓글+ 1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12-30
10686
박물관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12-30
10685
송구영신 댓글+ 2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12-30
1068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12-30
10683
피사체 댓글+ 1
安熙善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12-30
1068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12-30
10681
나팔꽃 댓글+ 20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12-30
10680
마지막 댓글+ 6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12-30
1067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12-29
1067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12-29
10677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12-29
1067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12-29
10675
억새밭에서 댓글+ 8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12-29
열람중
연기대상 ...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1 12-29
10673 기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12-29
10672
산, U.F.M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12-29
10671
스타의 뒷모습 댓글+ 1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2-29
10670
동백꽃 댓글+ 2
安熙善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12-29
1066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12-29
10668
귤림동색 댓글+ 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4 12-29
1066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12-29
10666
겨울색 댓글+ 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2-29
10665
신년에 4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12-29
1066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2-29
10663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12-29
10662
부부싸움 댓글+ 4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12-29
1066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12-29
1066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12-29
10659
쉰마을 댓글+ 6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2-29
1065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12-28
1065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12-28
1065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2-28
1065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12-28
1065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12-28
10653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12-28
10652 담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12-28
10651
대전 소감 댓글+ 1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12-28
1065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12-28
10649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12-28
1064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12-28
1064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12-28
10646
만두 공화국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12-28
10645
기증 댓글+ 4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12-28
1064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12-28
10643
침묵의 카르텔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12-28
10642
댓글+ 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12-28
10641
춤이란 댓글+ 18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12-28
10640
검댕 부리 새 댓글+ 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12-28
1063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2-28
10638
유혹과 진리 댓글+ 2
기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12-28
10637
개똥쑥 댓글+ 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12-28
10636 安熙善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12-28
10635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12-28
1063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12-27
1063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12-27
10632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12-27
1063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2-27
10630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12-27
10629 짱이 할머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12-27
10628
댓글+ 2
유욱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12-27
1062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12-27
1062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12-27
1062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12-27
1062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12-27
1062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12-27
10622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12-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