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 별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석 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0건 조회 1,087회 작성일 18-12-30 11:26

본문

석별

은영숙

 


올 해도 날 두고 간다고

많은 사연 묻어두고 가라고 하자

외롭다 홀로 선 소나무야


눈 덮인 한파에 약속 없는 기다림 버리고

돌아온단 그 말은 없었던 그 시작

세월이라는 문패 비망록으로 교체


서산에 해는 지고 달빛 따라 별빛 기우는

석별의 고요 차곡히, 장편의 일기로

모두가 지난길 가슴에 반딧불 켜 들고


바라보는 나! 연민의 기록  그렇게 달래고

사랑도 석별 앞에 고개 숙이는 순리에

가슴 적셔오는 그대 올곧은 손사래에 엷은 냉가슴


못 잊어도 돌아서는 너와 나! 긴긴 밤 만리장성의 꿈은

액자로 걸고 붉게 물드는 여명의 참신한 메아리

새 술로 빚어 보라 안겨온다, 만개하는 아침 햇살


다사 다난 했던 착잡한 여로, 추억의 벗이여

제야의 종소리에 밤을 지새우며 석별의 아쉬움

세월 저편, 너를 안아 보면서!



댓글목록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송구영신, 기해년 새해엔 복 돼지 주렁주렁 영굴고
은영숙 누님 가정에 복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한 해동안 보살펴 주신 은덕에 감사드립니다.
기체만강하소서 사랑하는 울 누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현덕 님

사랑하는 우리 아우 시인님! 일착으로 누나 보러 왔네요  방가방가워라
복돼지 끓고 누나 찾아와요
박세게 일하는 동생 보양식 많이 해서 알콩달콩 먹여 줄테니
알았죠??!!  한잔 술에 시름을 잃고 건강으로 만만세요  피이팅!

누나 이사온 산골마을 풍경이 글쟁이가 왔다요 ㅎㅎㅎ
할매 누나 업고 달음박질 하기요 ......
감사 합니다

우리 착한 동생 보고파서 먼산 바라기 ......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아요
 
사랑하는 우리 아우 최현덕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cucudaldal 님

어서 오세요 방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부지런 하신 우리 시인님! 귀한 걸음으로 복을 빌어 주시니
너무나도 감사 합니다

밝아오는 새해에 주님의 축복 온 누리에 가득 하소서

쿠쿠달달 시인님! ~ ♣♥♣

정석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송의 석별송이  예사롭질 않습니다
을해 신년에도  청청하셔  시마을에 길눈을 밝혀 주시옵기를

가내 두루 태평다복 하시옵고요
고맙습니다
석촌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석촌 님

와아! 처음 인사 드립니다 안녕 하십니까? 시인님!

허물어저 가는 초가집 누추한 공간에
뜨는 초록별님께서  찾아주시니
발걸음 반겨 흰 머리 억세 희열의 웃음 가득 만찬으로
접대 하겠습니다  한 가득 꽃다발 드립니다

어서 오세요
한해 동안 많은 배려 고맙습니다
새해엔 다복 하시고 소망하는 모든 꿈 뜻대로 이루어 지시도록
손모아 기도 합니다

석촌 시인님!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태운 님

어서 오세요  사랑하는 우리 아우 시인님!

시말 기거중 내가 젤로젤로 의지하는 혈육같은 동생
회오리 바람도 쓰나미도 이 누나를 덮치면 앞장 서서 심신으로
막아 주고 묵묵히 뒷바라지 하는 내 동생......
많은 인연으로 맺어 있으리라 전생을 알고자 합니다

신비의 섬과 뭍 을  잇는 아름다운 천생의 아이돌 ,,,,,,
너무 꼿꼿해서 대나무 처럼 꺾일가봐서 세상의 오염을
피해 가기를 기대하는 이 할매 누나를 잊지 말기요

나의 백송(白松) 아우님!
강산이 변하도록 내곁을 든든히 지켜주던 내 아우 시인님!

해마다 재해를 막아 주는 우리 아우 시인님! 올 한 해도 고마웠어요
밝아오는 새해엔 다복하시고 꿈처럼 아름다운 소망으로 이루어 지시도록
기도 합니다

김태운 아우 시인 님! ♥♣♥♣

선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석별의 정을 나누어야 할 시간이 다가오는군요
새술로 빚어지는 새해엔 술한잔 나눌 시간이 있을려는지 모르겠군요
항상 건강하시어 좋은 일로만 가득 넘치세요
은영숙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아2 님

어서 오세요 정 많은 우리 따듯한 시인님!

술도 담배도 모르는 허물어저가는 초가 집 같은 할매 글 쟁이 랍니다

하지만 마음 깊숙이 한잔의복분자 술에 홍조로 졸고있는 가로등 ㅎㅎㅎ
우리 멋쟁이 시인님의 글 솜씨엔 신천지가 개설 되는 듯
찬란 합니다

새해엔 주님의 은총 속에 행복만이  가득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선아 2 시인님! ~ ♣♥♣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도 우린 반드시 만납니다.

돼지가 끄는 마차 위에서.... 막걸리로 만나거나 소주로 뭉쳐서
곱창 앞에서라도 기어이 만나야 합니다. ㅎㅎ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은영숙 시인님!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어느 한적한 가을날 탑그림자 바라기하던 노송에 달 그림자
연연한 밤 시말 두드리던 앵커멘 ......
문우로 뭉쳐 마음의 술 건배로 뭉치던 문우들 ......

그중 어디선가 활동 하고 있을 지도 몰라 소식이 묘연 하지만
향수를 삼키며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겨울이 가고 눈 속에서 홀연히 설연화 고개 들고 싸리문 활짝 열고
봄꽃처럼 맞으리니 마을 회관 어항 청소 광내고 폼내고
잔치잔치 벌리렵니다 ㅎㅎㅎ

감사 합니다
한 해 동안 감사 감사 했습니다
새해엔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행복을 노래 하십시요

추영탑 시인님!~~^^ ♥♣♥♣

러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석별의 정
아쉽지만
그 추억 간직하며
내년 맞이 합니다
어떤 추억 만들어 갈지 기대하면서
  가슴 에이는 아름다운시 너무 감사합니다
은영숙시인님 내년에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러님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시인님!
만나 뵌지 얼마 안 되지만 언제나 따듯한 모습으로
맞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밝아 오는 새해엔 가내 다복 하시고 희망찬
소망으로 즐거운 행복 가득 채워 지시기를 기도 합니다

러닝 시인님! ``♣♣

한뉘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 한해
많은것들이 은시인님의 주변을
서성이다 이제
그 많던 사연들
모두 보내시고
바뀌는 숫자 속에서
웃음 가득하실 시인님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꼭 그리되시고
시원하게ㅇ보내시는 18년 되시옵소서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은영숙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뉘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혈육처럼 언제나 날 걱정 해 주시고 기도 해 주시던 우리 살가운 시인님!

한해 동안 음으로 양으로 지켜 주시고 아낌 없는 격려와 위로 속에서
이곳에 서성이고 있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 합니다

밝아오는 새해엔 주님의 은총 안에 가내 평안과 행복으로
웃음꽃 행보마다 넘치시기를 기도 합니다

한뉘 시인님!~~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임기정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힘든 운영에 수고 많이 하십니다

시마을 입문해서 정 들었던 고향 같은 자유방
아장 걸음마의 추억, 많은 곳입니다
떠나 버린 문우님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갑니다

노을지는언덕 옛 방장님의 안부도 궁굼 합니다
어디선가 보신다면 제가 힘들때 격려 주심 감사 하고 있다고
전언 하고 싶습니다

우리 유능하신 임기정 방장님 만나 뵌지 짧지만
다 방면으로 저를 후원 해 주시고  위로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따뜻한 분이라고 믿습니다

한해 동안 언제나 후원의 손길 주시어 너무나도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밝아오는 새해엔 복 많이 받으시고
즐겁고 행복한 행보 되시옵소서!

임기정 방장 작가님!♣♣♣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바람 몰아치는 언덕의 고송 한그루
이제사 따듯한 창가에서 봄을 기다리는 난초처럼
고요하고 편안한 세모 이어 가시길,,,
늘 가슴을 파고드는 애절한 시편들
감사 드립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세요

Total 41,001건 434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691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12-30
10690
가벼운 용서 댓글+ 2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12-30
열람중
석 별 댓글+ 2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12-30
1068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12-30
10687
바람의 노래 댓글+ 1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12-30
10686
박물관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12-30
10685
송구영신 댓글+ 2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12-30
1068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12-30
10683
피사체 댓글+ 1
安熙善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12-30
1068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12-30
10681
나팔꽃 댓글+ 20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12-30
10680
마지막 댓글+ 6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12-30
1067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12-29
1067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12-29
10677 삼생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12-29
1067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12-29
10675
억새밭에서 댓글+ 8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12-29
10674
연기대상 ...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9 12-29
10673 기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12-29
10672
산, U.F.M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12-29
10671
스타의 뒷모습 댓글+ 1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2-29
10670
동백꽃 댓글+ 2
安熙善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12-29
1066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12-29
10668
귤림동색 댓글+ 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4 12-29
10667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12-29
10666
겨울색 댓글+ 3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12-29
10665
신년에 4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12-29
1066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12-29
10663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2-29
10662
부부싸움 댓글+ 4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12-29
1066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12-29
1066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12-29
10659
쉰마을 댓글+ 6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2-29
1065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12-28
1065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12-28
1065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2-28
1065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12-28
1065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12-28
10653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12-28
10652 담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12-28
10651
대전 소감 댓글+ 1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12-28
10650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12-28
10649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12-28
10648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2-28
1064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12-28
10646
만두 공화국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12-28
10645
기증 댓글+ 4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12-28
1064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12-28
10643
침묵의 카르텔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12-28
10642
댓글+ 8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12-28
10641
춤이란 댓글+ 18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12-28
10640
검댕 부리 새 댓글+ 9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12-28
1063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2-28
10638
유혹과 진리 댓글+ 2
기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12-28
10637
개똥쑥 댓글+ 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12-28
10636 安熙善4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12-28
10635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12-28
1063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12-27
1063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12-27
10632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12-27
1063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2-27
10630 인생만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12-27
10629 짱이 할머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12-27
10628
댓글+ 2
유욱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12-27
1062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12-27
1062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12-27
10625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12-27
1062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12-27
1062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12-27
10622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2-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