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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울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145회 작성일 18-12-20 17:44

본문

부엉이 울고

     은영숙

 

지는 해 붉은 노을  그림자 밟는  저 달님은

중천에 떠서 홀로선 고사목에 깜박이는 눈

검은 산 그림자 짙은 밤 나목에 홀로 앉은 부엉새

 

불면의 뇌리를 흔드는 불 꺼진 방

그리움의 외길을 수놓는 부엉새 되어

연민의 둥지, 언약의 발자취  안아 보는 상사

 

뒷모습 언저리에 맴도는 밤, 빛으로 품어주는

저 달님, 꿈은 야무져라 울어 예는 부엉새야

새벽길  산 울음 밤샘의 길손 되어

 

눈물로 우는 우수의 손길 안기고 싶은 그대의 잔영

바람으로 창을 흔드는 달빛의 안부

체념으로 잠재우라 되뇌는 샛별의 귀엣말

 

보고 싶은 사람아  날 두고 가지 마오,  그 언약 그 약속

잊었나요?  산 꿩이 울고 가는 이 밤

남몰래 가슴 태우는  산골마을 부엉새 이슬 맺힌 눈망울!

 


 


댓글목록

江山 양태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江山 양태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애절하다 못해 가슴 에이는
외로움의 산골 마을의 밤
부엉새는 왜 그리 우는지
임이 그리운가
보고 싶은 사람아
산골 마을의 고운 임이여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江山 양태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우리 시인님 곁에서 뒤 돌아보니 강산이 변할만큼  긴 세월이었습니다
많은 뭉우님들이 우리 곁을 떠나가기도 하고 그리움만 메아리 치네요
언제나 변함 없이 찾아 주시는 고운 정 어찌 잊으리요

밤 창을 열면 산마루엔 달이 뜨고 산새들의 지저귐
적막의 불면입니다

한 편의 시 처럼 고운 댓글 행복으로 받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양태문 시인님!~~^^

추영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부엉이는 왜 그리 울어대는고...?

어둔 밤, 그림자로 다가오는 그리운
사람을 기다리는 여인의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슥면을 기원하는 차라도 한 잔,  카푸치노는 어떤지요?  ㅎㅎ
감사합니다.  은영숙 시인님,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영탑님

어서 오세요 우리 시인님은 이곳에 오시면 시가 절로절로
쓰여질 것입니다

이곳 보다 절경의 고장이 많겠지만 늙고 보니 적막이 슬프네요
유년의 내 고향은 절경 속의 산골 소녀로 자랐지만
그 시절 의 느낌과는 다릅니다

친했던 벗도 자매도 다 가버리니 외롭기 그지 없네요
수면제가 나의 벗이고 곰돌이의 벗도 있지요

함께 마시는 벗이 있어야 차 맛도 옹골지던데
너무 오래 산 것이 골병이네요
이렇게 마음 써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밤 되시옵소서
추영탑 시인님!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cucudaldal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서울 생활 50년인데 이곳은 경기도의 좀 외각이라
산이 첩첩 전원 주택을 건축 하는 곳으로 이사를 왔더니
도시가 어둡습니다

고운 글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쿠쿠달달 시인님!

선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엉이 우는 소리 산꿩 우는 소리만 들리는 곳인가 봐요
적막강산이 바로 그곳인가 봅니다
외로움이 절절하네요 은영숙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아 2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맞아요 산골 개발 지역이라 첩첩 산입니다
새로 건축된 실내 시스템은 최첨단인데  밤이오면
시인의 노래가 생각나지요

또한 암 투병 하는 자식이 있으니 어미의 고뇌는
어찌 설필로 표현 할 수 있으리요
슬픈 글은 안 써야 하는데 제 여건이 쓰다 보면 삼천포로
빠지네요 혜량 하시옵소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선아2 시인님!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이방에서 인사드리는거 같습니다
저 마니 반갑지유?ㅎ

글이 애잔하여
감상하는 내내 가슴 한켠이 먹먹해져 옵니다
이슬 맺힌 눈망울이 자꾸 그려져
어느 사이 제 눈에도 눈물이 핑 도는듯 합니다
시인님께선 절절하여 가슴을 울리는 애잔한 글의
대가 이신듯 합니다 인정!

그래도 한번씩은
글 감상하며 미소 지을수 있는
밝고 행복한 글도 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언젠가 주셨던 '이웃집 아제?' 감상하며
마니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손목이 마니 호전 되셔서
시말에서 이리 뵐수 있어서 반갑고 좋네요
요즘 독감이 유행이라고 합니다
건강 늘 조심하시고
고운글로 독자들께 사랑 마니 받으시는
멋진 울 시인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자주 못 뵈어도 멀리서 늘 응원합니다 빠이팅!
감사드리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의나팔님

오마나! 오마나! 나의 사랑 우리 샘님!  요즘 쉬고 계신줄 알고
뵙고 싶어서 부엉이와 짜꿍 됐는데  이렇게 뵈오니 맘보춤 탱고도
함 돌려 드릴까요?

팝도 샹송도 팝파라드 세레나데 다 할 줄 알잖아요
고수 놓고 배운 타령 춤도 멋드러지게 추어 드릴께요  아이 좋아라 ......

내일 죽어도 오늘 나무를 심는다 하며 긍정의 마인드로 아이들 교육도 시켰건만
말년의 운명은 외면 하네요

마지막 오리가 중요 하다고 남은 1주일을 끝을 못 맞첬더니 아직도 가위질이나
음식 써는 칼질은 못 합니다 여전히 고단위 진통 소염제는 복용 하구요  통증 때문에
힘들어도 시말 취미 활동이라도 안하면 치매가 올까바서 이렇게 발걸음 옮겨 봅니다

그래요 즐겁게 웃을 글을 써 내놓고 싶어도 딸의 생명이 촌각을 다투는데  어미는
속빈 강정 아닌가?? 하고  비웃을 것 같아서 글이 가로 갑니다

우리 작가 샘님! 너무 반가워서  서양식으로 키스 세레 100번 할 것 같아요
아제 한테 야단 맞을 각오를 하구요 ㅎㅎㅎㅎ

감사 합니다 제가 멜 보냈습니다
새해는 꼭 나오시기를 학수 고대 합니다 우리 샘님!
우리 집에 한번 오세요 초대 합니다

이곳에 오시어 위로와 격려의글 주시어 기뻐서 잠 못자요 ㅎㅎ
감동 입니다  역씨 스승과 제자는 이래서 최고의 사랑이에요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고 행운과 행복한 새해
되시도록 손 모아 기도 합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한뉘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쩌면
누구나 맞이하게될
피할수 없는 상황이겠지만
먼산 넘어 가득한 애틋함에
먹먹해집니다
삶의 이면을 어찌 말로 옮길수 있겠는지요
모두들 지울수 없는 깊은 상처
하나 쯤 안고 살아가는 나날들이기에
말못할 가슴 속 옹이에 하소연도 해보고
원망도 하겠지만 이내 박힌 옹이마저도
닳고 닳아 내 몸의 일부로 남아 있는것이
그저 숙명이라 여길 밖에요...
긴 밤이 지나 새벽이 오면
또다시 해를 맞이 하듯이
은시인님의 옹이 마저도
그 빛의 온아함이 잠시나마 깃들어
고운 시선에 담기길 기원드립니다
기운내십시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뉘님

와아 !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어렵고 힘들때 마다 곁에 와서 혈육처럼 다독여 주고
살가운 격려 주시는 우리 시인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가슴 깊이 제 마음 혜아려 주시는 시인님 !
무엇으로 보은 하리까?
고맙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한뉘 시인님!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나목위에 외로이 앉아있는
부엉이를 따듯한 안방으로 데려 오세요.
산전수전의 애환을 어찌하리오.
운명의 길이라기엔 너무 잔인한것 같습니다.
시린마음 놓고 갑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손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시인님!
고운 발 걸음으로 오시어 격려의 살가운 정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다가 오는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십시요
주손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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