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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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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50회 작성일 18-12-16 22:35

본문

당신들과 같이 떠난 이 인생
이 길 속에서 난..무엇을 위해 살아왔을 까
 마지막에 도달했을때 알수있었던것
지금은 말 하고싶지않아..
하지만..  어쩔수없이 해야겠지..
내 마음이 불안하니..
너는 알수있을 까 이 내 생각을
너는 알아도 그냥 지나쳐 가겠지
왜...
너는..가지고 있으면서도..
나는 아닌데 이제
알면서 너는 가는걸까..아니면..아직 그 알수없는 힘에의해
불안해하니..
아마..  모를수밖에 없을 것이고..
너는 모를거야.
진정한 슬픔을..
알아 달란말도 아니야
너도 너가 노력하고있으니..
단지 내가 너무 빨리 시야에서 사라진것 뿐이잖아..
그 시야 가 사라질동안
어쩔수없이 ..사라져 버렸던 그 시야..
이렇게밖에 말 못하는 이 마음을 ..상처를 알아달란말이아니지
다만 모르면 조용히 라도 해 달란 이말이였다
진심이란것을 숨기겠지 창피하닌까.
누가 뭐라했니 니가 알아야 하는거지...ㅋ

누가 알아 달라했냐..
니도 모르면서
남에게 피해주면서 . .
니만 모를 뿐이지..

어쩔수 없이 이렇게 표현할수밖에 없는이유 너도 알것이다.
니가 알지 누가 알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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