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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하고싶은 욕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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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223회 작성일 18-12-10 06:17

본문

나에겐 없지만.
너에겐 있으니.

너에겐 이제 없겠지만
나에겐 있으니..
잠시 묵언

내겐 이제 작은 짐이 될 뿐 이지만
너에겐 잃어버린 빈 공간의 크기....

더이상 늦지않길 바래..
이젠 먼 과거속에 후회는 하고싶지 않으닌까...

이 낙옆 누가 봐줄까...

늙은 낙옆
그래도 날씨는 새싹이 돋는
새 기운을 퍼 나르기위해 눈 감아주신다

세상 아프지 말거라..
나의 아들이여...

너는 그 누구에게도 없을 가 장 유일무이한 존재이다.

댓글목록

하얀풍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ㅎㅡㅎ
내게 누군가 있어주어서 삶을 지탱해주는 희망이 된다 저도
정말 깊게 마음속에서 우러러납니다.
저 또한 그런 분들을 만날수 있거나 이해해 주시는 분이 계셔서..아직 갈수 있나봅니다 ㅎ
방문 감사합니다~(수정)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사와 부인과 자식과 협상이 대상이 아니듯
이길 수도 없고 한 없이 양보뿐이라고 합니다
자식에게 향하는 그 마음은 협상이 아닌 사랑이라는
전략이라는 것을  봅니다.

하얀 풍경 시인님!

하얀풍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그리고 그를 이룰수있게끔 도와줬던 전략..
아마..제 생각속에선 많이 원했던것 아닌가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무엇을 위해 내가 아팠으면
할 때 사랑을 그 때 진정
다시 생각 했습니다
건강한 삶으로
정신이든 육체든
그 시간에 머물다 가는 것
그것 뿐 이었으면...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하얀풍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부엌방님
이제 그만 멈출수 있었으면 좋을탠대말이죠..
몇몇아닌 것들은요..
참..그래요..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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