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손님이 오시거든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멀리서 손님이 오시거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유욱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085회 작성일 18-12-01 00:39

본문

추륵추륵 내리는 장마는 나비의 숨을 멈추었다. 우리 작은 꽃들은 나비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왔다. 모두가 그의 장례식에서 손수건 적셔가며 울었지....., 나비는 하늘하늘 우리의 추억속에서 날아다닌다. 나는 혼자 벽에 기대어 고장난 나팔이라도 불어본다. 혹시라도 멀리서 손님이 오시거든 다시 또 나비가 오거든 딱 한번만 더 꼬옥 안아보고 싶다.

댓글목록

유욱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유욱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3년만에 처음 다시 써보는데 혹시 문단  나누어서 어떻게 쓰나요? 세로로 쓰고 싶은데 이렇게 나오네요.....,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3개월차
아무것도 모릅니다
도움 못되서
죄송하네요
전모르니불편하지만
무식하게 갑니다

그냥갑니다
즐건휴일 되셔요

하얀풍경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비와꽃은 인연이가봅니다...지금은 너무 현대화된 속에서 자연은 보질못하는곳이 있는채로 말이죠..
좋은 시어 표현 속에 잠시 머물다가 갑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수정)

Total 40,999건 44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12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12-04
1012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12-04
10127
댓글+ 1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12-04
1012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12-03
1012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12-03
10124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12-03
10123
낙엽 댓글+ 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12-03
10122
연애상담소 댓글+ 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12-03
1012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12-03
10120
댓글+ 1
렉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12-03
1011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12-03
10118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12-03
1011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12-03
10116
살아있기에 댓글+ 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12-03
10115
삶의 무게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2-03
10114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12-03
10113
억새의 정체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9 12-03
1011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12-03
1011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12-03
1011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12-03
10109
빈 병 댓글+ 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12-03
10108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12-03
1010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12-02
10106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12-02
1010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12-02
10104 安熙善4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12-02
10103 장의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12-02
1010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12-02
10101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12-02
10100
고무줄놀이 댓글+ 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12-02
10099
사랑의 열매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12-02
10098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12-02
10097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12-02
1009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12-02
1009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12-02
1009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12-02
1009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12-02
1009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12-02
10091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12-02
1009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2-02
10089
美人圖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12-02
1008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12-01
1008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12-01
1008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12-01
1008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2-01
10084 서문인감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12-01
10083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12-01
1008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12-01
10081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12-01
1008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12-01
10079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12-01
1007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12-01
10077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12-01
열람중 유욱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12-01
10075
사춘기 댓글+ 3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12-01
10074
겨울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12-01
10073 하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2-01
1007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11-30
1007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11-30
10070 하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11-30
10069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1-30
10068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11-30
10067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11-30
1006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1-30
1006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11-30
1006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11-30
10063
불꽃 팬티 댓글+ 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11-30
1006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11-30
1006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11-30
10060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11-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