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달빛에 나와 창 을 겨녀보는 검은기사의 갠잘드르크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한번이라도 느껴보았는가 ..
당신은...
알수도..
알지도못하는
이 검고 흰공간의 시간방속에서
...
존재해선 안될것같은 이 인위적인 무의공간이..
왜 우리를 무간의 지옥으로 빠지게 만들었 을 까
사리사욕에 물들여지며
현실이멀어지니
그속에서 평화는 유지되며 어떻게든 꾸역꾸역버텨나가 피로 성지를 만들어지켜왓다
어렴풋이 가린거겟지만...
그 피가 과연 영원히 평화란 문장으로만 지켜질수가 있을 지
아니 ..
정확히는 언제까지 지켜줄지..버텨줄지 ,...감정이 남아줄지는 모르는일이다
하지만 이것만은 확실했다 ..누군가는 알아줄거라는 것을..
흐를려는 강물은 흘러가게 되어있다고 말이다.
이 가난해 배우지못한 무지를 어찌 누가 달갑게 여겨줄수가 있는것일까...
아마 남자는 아닐것이다라고 착각할것이다.
남자는 어둡다고
남자는 가난뱅이에 자존심자존감없는 존재라는것을 이란답시고 말이다..
아마 ....수천년의 전설속으로 계를 뛰어넘는다고해도 ..이문제는 우리에게 아닌 크나큰상처로 가려질것이다.
그 상처가 원인이 무엇인지도 알지도못하고 따라가기만하다가 말이다..
그러려는자들은 저 멀리 차원의 계박술에 가둬두며
알려는자들은 그런 부모들밑에서 악착같이 자신을 키웠는데
무지한 블랙홀에의해 그 아이들마저도 일거투속으로 일그러지니
누가 그걸 신세한탄을 할것이느냐.
아마 그누구도 그 자에겐 덤벼들지 않는.. 못할이유가 있을것이다....
댓글목록
최현덕님의 댓글
아마도 무간지옥은
자신의 마음의 문이 아닐까 봅니다.
벼랑에 섰을 때는 문고리를 잘 당겨야 될 것 같습니다.
심오한 뜻이 담긴 의미를 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주말에 행복 하세요. 하얀풍경 처럼요.
하얀풍경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합니다.
시인님 분 에게도
편안한 평온함속에 발담굼 할수 있으시길바라겠습니다
행복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부엌방님의 댓글
커피향과 시향에 주말 행복하십시요
시인님 ^^
되돌아 보는 저의 거적데기 글이
밝혀져 곧 도망갈듯 합니다
멋진 시 감사합니다
하얀풍경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합니다~^.^~
선아2님의 댓글
생기지 말아야 할일은 왜 생겨서 마음을 번잡하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섣달의 초하루날이 지나가고 있네요
하얀풍경만큼이나 고운 밤 되실거지요
하얀풍경님의 댓글의 댓글
그러게요...참..
고운밤길 다같이 밟아보며 오는날이 오길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힐링님의 댓글
번뇌는 뿌리지 않아도 고개를 내밀고
정작 심은 뜻은 고개를 내밀지 않고
깊은 심안에 이는 파고의 높낮이에 생의 애절함을
엿봅니다.
하햔 풍경 시인님!
하얀풍경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