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마음의 하루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편안한 마음의 하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58회 작성일 18-12-03 00:40

본문

일년에 한 번이라도 공감

넓은 세상에 한 자루의 붓처럼

자유스런 생각으로 만날텐데

한달에 한 번이라도 감사

더 넓은 세상에 한 자루의 초처럼

있는 그대로의 마음일텐데

하루에 한 번이라도 생활 인정

복권금의 당첨보다 즐거울텐데

하여 마음먹기에 달림이라면

서로 어울리는 ​동작으로

시간에 관계없이 늘 그 자리에서

좋은 사람의 표정과 기억 속에

단 하나의 행복한 미소

점점 힘을 얻어가는 소낙비처럼

이 세상의 모든 것을 포함한 그 무엇

더 크게 바라보는 내가 되자

다음 문제는 작은 나를 버릴 때

새로운 길로 접어드니 다행이라네

댓글목록

Total 41,001건 442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131
알박기 댓글+ 6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12-04
10130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12-04
10129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12-04
1012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12-04
10127
댓글+ 1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12-04
1012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12-03
1012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12-03
10124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12-03
10123
낙엽 댓글+ 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12-03
10122
연애상담소 댓글+ 4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12-03
1012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12-03
10120
댓글+ 1
렉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12-03
1011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12-03
10118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12-03
1011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12-03
10116
살아있기에 댓글+ 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12-03
10115
삶의 무게 댓글+ 8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2-03
10114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12-03
10113
억새의 정체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0 12-03
1011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12-03
1011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12-03
열람중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12-03
10109
빈 병 댓글+ 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12-03
10108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12-03
1010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12-02
10106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12-02
10105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12-02
10104 安熙善4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12-02
10103 장의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12-02
1010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12-02
10101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2-02
10100
고무줄놀이 댓글+ 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12-02
10099
사랑의 열매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12-02
10098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12-02
10097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12-02
10096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12-02
1009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12-02
1009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12-02
10093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12-02
1009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12-02
10091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12-02
10090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12-02
10089
美人圖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12-02
10088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12-01
10087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12-01
10086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12-01
1008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12-01
10084 서문인감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12-01
10083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12-01
10082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12-01
10081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12-01
1008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12-01
10079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12-01
1007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12-01
10077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12-01
10076 유욱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12-01
10075
사춘기 댓글+ 3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12-01
10074
겨울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12-01
10073 하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2-01
1007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11-30
1007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11-30
10070 하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11-30
10069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11-30
10068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11-30
10067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11-30
10066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11-30
1006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11-30
10064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11-30
10063
불꽃 팬티 댓글+ 4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11-30
10062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11-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