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언어로,,,마음으로...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마음으로...언어로,,,마음으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65회 작성일 18-11-26 12:13

본문

당신은 잊지않으셧나요..

당신의 불꽃을...

흐려지셧다면 .,..

흐려져 버리셧다면..

어디서부터 인가요..

일까요.

누군가에겐 사랑의말을

누군가에겐 따뜻한 말 한마디.

그리고 또 누군가에게 말을 건내어봅니다..

당신은 사랑하나요.당신 자신그리고 마음으로요.

어쩌면 .크리스마스 우리한국말로는 마음 아닐까합니다

마음을 잃지말자 아닐까 합니다.

각나라마다 ,,있을겁니다 ,그런 단어가,.

왜냐하면 .,.읽고싶지않기때문에.

물방울 떨어뜨리고싶지 않기때문에요.

안녕하세요..

저는 사랑을 전하려 드리고싶은 한 마음을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며 살고싶은 인간이입니다.^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0,999건 443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059 산빙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1-30
10058
한 모금 댓글+ 2
토문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11-30
10057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11-29
1005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11-29
10055 세딸랑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11-29
1005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11-29
10053 작은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11-29
10052 공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11-29
10051 대최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11-29
10050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11-29
1004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11-29
10048
사랑1 댓글+ 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1-29
10047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11-29
10046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11-29
1004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11-29
10044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11-29
10043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11-29
1004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11-29
10041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11-29
10040
난설헌에게 댓글+ 1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11-29
10039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11-29
10038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11-29
1003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11-28
1003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11-28
10035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11-28
1003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11-28
10033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1-28
1003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11-28
10031
자위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11-28
10030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11-28
10029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11-28
10028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11-28
10027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11-28
1002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11-28
10025
그림 댓글+ 18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11-28
1002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1-27
1002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11-27
10022 피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11-27
10021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11-27
10020 공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11-27
10019 Rave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11-27
1001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3 11-27
1001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11-27
1001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11-27
10015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1-27
10014
나무 댓글+ 3
바람예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11-27
10013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11-27
1001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11-27
10011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11-27
10010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11-26
1000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11-26
10008 브르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11-26
1000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11-26
10006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11-26
10005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11-26
10004 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11-26
열람중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11-26
10002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11-26
1000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11-26
1000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11-26
999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11-26
9998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1-26
9997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2 11-26
9996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6 11-26
999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11-26
999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11-25
9993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11-25
9992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11-25
9991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1-25
9990 하여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11-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